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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on: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간호사 국가고시 보기 (feat. 미국간호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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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유학 정보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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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By: 널싱스쿨닷넷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0039</link>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Fri, 29 Aug 2025 16:29: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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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 reply to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0038&quot;&gt;납작복숭아&lt;/a&gt;.

&lt;p&gt;납작복숭아님 안녕하세요. 댓글 문의 고맙습니다.&lt;br&gt;
먼저 따님의 입학을 축하드려요 ! 올해는 비자 인터뷰 어려움도 있어서 맘 고생 많으셨겠습니다.&lt;/p&gt;
&lt;p&gt;고백하자면 저 역시 납작복숭아님처럼 간호대 입학만 하면 취업은 쉽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중요한 건 취업이 아니라 신분이더라고요. 취업이 되더라도 영주권 문호가 닫혀 있으면, OPT 1년 이내에 영주권 진행을 할 수가 없거든요.&lt;br&gt;
사실, 팬데믹 직후에 졸업하신 분들은 영주권 문호가 완전 개방되어 있었고 일자리도 많았기 때문에 졸업=취업=영주권 연결은 꽤 쉬운 편이었다고 해요.&lt;br&gt;
하지만 2023년 말부터 E3 숙련직으로 영주권 진행하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했고요. 지금도 영주권 문호 진행은 매우 더뎌서, 사실상 졸업 후 취업한다고 하더라도 1년내 영주권 진행은 어려워졌다고 봐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2025년부터는 유학생 신분으로는 인턴을 하는 것도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올해부터 정부 방침으로 인해 비자 스폰서를 해주는 병원들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들었거든요. &lt;br&gt;
이 때문에 유학생이 병원에 직접 고용되는 형태는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병원에서 유학생 직접 고용은 안 하니까 에이전시를 통해서 알아보라고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실제 올해 졸업한 유학생들을 보면 에이전시를 통해 취업을 했거나, 귀국 후 외국계 제약회사 취업을 알아보고 있다고 해요.&lt;br&gt;&lt;/p&gt;
&lt;p&gt;올해 4학년이 되는 저희는 작년 여름 방학 때에는 여름 인턴으로 널스텍 일을 하면서 6개월 정도 일을 했었는데, 올해는 유학생이라는 이유로 여름 방학 때 인턴을 아예 못 구했습니다. 대신 학교 보건소에서 자원봉사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고 있는 중이고요. 취업 자체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은 전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방학 기간 동안 신분 문제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졸업 후 어떻게 할지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졸업 후 바로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옵션이 있고요. 아니면, 어떻게든 직접 고용을 해주는 병원을 찾아서 1년이라도 현장 경험을 쌓고 이 후에 대학원으로 진학 하거나 다른 국가에 가서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따는 것으로 옵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gt;
또 다른 옵션으로는 졸업후 에이전시를 통해 취업해서 영주권 취득 할 때 까지 쭈욱 일하는 건데요. 저희는 그보다는 빨리 대학원을 진학하는 쪽으로 생각중입니다.&lt;br&gt;
아, 한국 국시는 당연히 봐야 할 것 같고요.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한국 간호 면허증도 있는 게 낫겠죠.&lt;br&gt;&lt;/p&gt;
&lt;p&gt;쓰다보니, 조금 무거운 이야기가 된 것 같네요. 답변 드린 것은 2025년 현재 상황이 그렇다는 것이고요.&lt;br&gt;
여전히 미국 간호사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따라서, 따님이 졸업하시는 4년 후에는 상황이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정부도 바뀔 것이고 이민 정책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lt;br&gt;
마지막으로, 저희 딸 하는 것 보니 간호학과 공부 정말 어렵더라고요. 많이 힘들어 했고 스트레스도 대단했답니다.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 열심히 해주시고요. &lt;br&gt;
보통은 취업에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간호학과를 선택하곤 하쟎아요.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대학 생활 내내 취업 준비만 하다가 한참 예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들을 다 놓쳐버리지 않도록 밸런스를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lt;br&gt;
답변이 되셨기를 바라고, 너무 무거운 발걸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려운 길을 선택하신 납작복숭아 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n reply to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0038">납작복숭아</a>.</p>
<p>납작복숭아님 안녕하세요. 댓글 문의 고맙습니다.<br />
먼저 따님의 입학을 축하드려요 ! 올해는 비자 인터뷰 어려움도 있어서 맘 고생 많으셨겠습니다.</p>
<p>고백하자면 저 역시 납작복숭아님처럼 간호대 입학만 하면 취업은 쉽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중요한 건 취업이 아니라 신분이더라고요. 취업이 되더라도 영주권 문호가 닫혀 있으면, OPT 1년 이내에 영주권 진행을 할 수가 없거든요.<br />
사실, 팬데믹 직후에 졸업하신 분들은 영주권 문호가 완전 개방되어 있었고 일자리도 많았기 때문에 졸업=취업=영주권 연결은 꽤 쉬운 편이었다고 해요.<br />
하지만 2023년 말부터 E3 숙련직으로 영주권 진행하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했고요. 지금도 영주권 문호 진행은 매우 더뎌서, 사실상 졸업 후 취업한다고 하더라도 1년내 영주권 진행은 어려워졌다고 봐야 합니다.<br />
뿐만 아니라 2025년부터는 유학생 신분으로는 인턴을 하는 것도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올해부터 정부 방침으로 인해 비자 스폰서를 해주는 병원들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들었거든요. <br />
이 때문에 유학생이 병원에 직접 고용되는 형태는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병원에서 유학생 직접 고용은 안 하니까 에이전시를 통해서 알아보라고 소개를 해주더라고요.<br />
실제 올해 졸업한 유학생들을 보면 에이전시를 통해 취업을 했거나, 귀국 후 외국계 제약회사 취업을 알아보고 있다고 해요.</p>
<p>올해 4학년이 되는 저희는 작년 여름 방학 때에는 여름 인턴으로 널스텍 일을 하면서 6개월 정도 일을 했었는데, 올해는 유학생이라는 이유로 여름 방학 때 인턴을 아예 못 구했습니다. 대신 학교 보건소에서 자원봉사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고 있는 중이고요. 취업 자체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은 전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방학 기간 동안 신분 문제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br />
졸업 후 어떻게 할지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졸업 후 바로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옵션이 있고요. 아니면, 어떻게든 직접 고용을 해주는 병원을 찾아서 1년이라도 현장 경험을 쌓고 이 후에 대학원으로 진학 하거나 다른 국가에 가서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따는 것으로 옵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또 다른 옵션으로는 졸업후 에이전시를 통해 취업해서 영주권 취득 할 때 까지 쭈욱 일하는 건데요. 저희는 그보다는 빨리 대학원을 진학하는 쪽으로 생각중입니다.<br />
아, 한국 국시는 당연히 봐야 할 것 같고요.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한국 간호 면허증도 있는 게 낫겠죠.</p>
<p>쓰다보니, 조금 무거운 이야기가 된 것 같네요. 답변 드린 것은 2025년 현재 상황이 그렇다는 것이고요.<br />
여전히 미국 간호사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따라서, 따님이 졸업하시는 4년 후에는 상황이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정부도 바뀔 것이고 이민 정책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br />
마지막으로, 저희 딸 하는 것 보니 간호학과 공부 정말 어렵더라고요. 많이 힘들어 했고 스트레스도 대단했답니다.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 열심히 해주시고요. <br />
보통은 취업에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간호학과를 선택하곤 하쟎아요.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대학 생활 내내 취업 준비만 하다가 한참 예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들을 다 놓쳐버리지 않도록 밸런스를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br />
답변이 되셨기를 바라고, 너무 무거운 발걸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려운 길을 선택하신 납작복숭아 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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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By: 납작복숭아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0038</link>

		<dc:creator><![CDATA[납작복숭아]]></dc:creator>
		<pubDate>Fri, 29 Aug 2025 12:57: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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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널싱스쿨닷넷님,올해 미국 pre-nursing에 입학한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저랑 비슷한 입장이신데 이렇게 친절하게 귀한 정보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를 대학에 보내기전까지만해도 간호학과는 미국에서 쉽게 일자리를 찾을수있는 학과로만 생각했던 저였습니다. 유튜브에 나오는 내용은 성공하신 분들께서 올린 것밖에 찾을수 없어서, 미국 간호대 유학생의 취업현실을 짐작조차 할수없습니다. 현실을 알아야 실패가 오더라도 충격을 털고 다음 스텝을 밟을수 있을텐데, 보여지는 것들은 온통 핑크빛입니다. 실제로 미국간호대 졸업후 한국으로 귀국하는 유학생들의 비중이 적지 않나요? 미국간호대 졸업후 취업 및 영주권으로 연결되는 유학생은 소수인가요? 그렇다면 미국간호대 졸업후 귀국하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이 한국국시를보고 다시 미국취업과 영주권을 준비하나요? 만약 이것이 현실이라면 한국국시를 볼것까지 염두해두어야 겠군요? 자칫 무거운 얘기가 될수도 있으나 현실을 알고 준비한다면 준비하는 발걸음이 막막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널싱스쿨닷넷님,올해 미국 pre-nursing에 입학한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저랑 비슷한 입장이신데 이렇게 친절하게 귀한 정보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를 대학에 보내기전까지만해도 간호학과는 미국에서 쉽게 일자리를 찾을수있는 학과로만 생각했던 저였습니다. 유튜브에 나오는 내용은 성공하신 분들께서 올린 것밖에 찾을수 없어서, 미국 간호대 유학생의 취업현실을 짐작조차 할수없습니다. 현실을 알아야 실패가 오더라도 충격을 털고 다음 스텝을 밟을수 있을텐데, 보여지는 것들은 온통 핑크빛입니다. 실제로 미국간호대 졸업후 한국으로 귀국하는 유학생들의 비중이 적지 않나요? 미국간호대 졸업후 취업 및 영주권으로 연결되는 유학생은 소수인가요? 그렇다면 미국간호대 졸업후 귀국하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이 한국국시를보고 다시 미국취업과 영주권을 준비하나요? 만약 이것이 현실이라면 한국국시를 볼것까지 염두해두어야 겠군요? 자칫 무거운 얘기가 될수도 있으나 현실을 알고 준비한다면 준비하는 발걸음이 막막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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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By: 널싱스쿨닷넷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7294</link>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Sun, 19 Jan 2025 13:24: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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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 reply to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7204&quot;&gt;Claire&lt;/a&gt;.

Claire 님 안녕하세요. 댓글 문의 고맙습니다. 2018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의사, 치과의사, 약사는 해외에서 공부한 인력이 한국에서 시험본 사례가 있는 반면, 간호사는 사례가 없네요. 어떤 이유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018년 이후의 기록을 얻기 위해서는,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government-accept/&quot; rel=&quot;ugc&quot;&gt;정보 공개 사이트&lt;/a&gt;를 통해 민원신청 메뉴를 통해 독일에서 공부한 학생이 보건복지부장관 인정 시험을 본 기록이 있는지 열람 신청을 하시면 인터넷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직접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n reply to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7204">Claire</a>.</p>
<p>Claire 님 안녕하세요. 댓글 문의 고맙습니다. 2018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의사, 치과의사, 약사는 해외에서 공부한 인력이 한국에서 시험본 사례가 있는 반면, 간호사는 사례가 없네요. 어떤 이유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br />
2018년 이후의 기록을 얻기 위해서는,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government-accept/" rel="ugc">정보 공개 사이트</a>를 통해 민원신청 메뉴를 통해 독일에서 공부한 학생이 보건복지부장관 인정 시험을 본 기록이 있는지 열람 신청을 하시면 인터넷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직접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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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By: Claire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7204</link>

		<dc:creator><![CDATA[Claire]]></dc:creator>
		<pubDate>Fri, 17 Jan 2025 02:22: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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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 reply to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4&quot;&gt;널싱스쿨닷넷&lt;/a&gt;.

혹시 독일 대학교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n reply to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4">널싱스쿨닷넷</a>.</p>
<p>혹시 독일 대학교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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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By: 널싱스쿨닷넷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4</link>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Sun, 18 Aug 2024 04:09:2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247#comment-1774</guid>

					<description><![CDATA[In reply to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3&quot;&gt;이태이&lt;/a&gt;.

이태이님, 댓글 고맙습니다. 
문의하신 ADN 프로그램 졸업후 RN취득시 한국 보건복지부장관 인정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고려해야하는 사항으로는 &lt;심사기준 3조&gt;의 &quot;2-1. 국내대학 대비 수업연한이 동일하거나 동등한 수준으로 볼 수 있을 것&quot; 항목 인 듯 한데요.
한국은 2022년 이후로 3년제 간호학과가 모두 폐지되었기 때문에, 3년제인 ADN 과정으로 졸업한 것을 인정해 줄 수 있을지는 보건복지부에 직접 문의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미국에서 ADN 과정 공부해서 RN이 되신 이후에, 4년제 대학교에 개설된 RN-BSN 과정을 통해 BSN을 취득하시게 되면 &lt;심사기준 3조&gt; 요건이 만족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RN-BSN 과정은 대부분 온라인이고 1년 이내에 취득이 가능하니까요, ADN 과정 졸업후 RN 면허 취득후 일하시면서 BSN을 따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n reply to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3">이태이</a>.</p>
<p>이태이님, 댓글 고맙습니다.<br />
문의하신 ADN 프로그램 졸업후 RN취득시 한국 보건복지부장관 인정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p>
<p>아마 고려해야하는 사항으로는 <심사기준 3조>의 &#8220;2-1. 국내대학 대비 수업연한이 동일하거나 동등한 수준으로 볼 수 있을 것&#8221; 항목 인 듯 한데요.<br />
한국은 2022년 이후로 3년제 간호학과가 모두 폐지되었기 때문에, 3년제인 ADN 과정으로 졸업한 것을 인정해 줄 수 있을지는 보건복지부에 직접 문의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p>
<p>다만, 미국에서 ADN 과정 공부해서 RN이 되신 이후에, 4년제 대학교에 개설된 RN-BSN 과정을 통해 BSN을 취득하시게 되면 <심사기준 3조> 요건이 만족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br />
RN-BSN 과정은 대부분 온라인이고 1년 이내에 취득이 가능하니까요, ADN 과정 졸업후 RN 면허 취득후 일하시면서 BSN을 따시면 되지 않을까&#8230; 생각해 봅니다.</p>
<p>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
		By: 이태이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773</link>

		<dc:creator><![CDATA[이태이]]></dc:creator>
		<pubDate>Sat, 17 Aug 2024 16:06: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247#comment-1773</guid>

					<description><![CDATA[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커뮤니티컬리지에 개설되어있는 ADN(Associate Degree of Nursing)프로그램 졸업후 RN취득하는 경우에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인정대학교 리스트에 커뮤니티컬리지가 딱 한 곳 있긴한데… 궁금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커뮤니티컬리지에 개설되어있는 ADN(Associate Degree of Nursing)프로그램 졸업후 RN취득하는 경우에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인정대학교 리스트에 커뮤니티컬리지가 딱 한 곳 있긴한데… 궁금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
		By: 비췻빛 궁수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45</link>

		<dc:creator><![CDATA[비췻빛 궁수]]></dc:creator>
		<pubDate>Sat, 10 Jun 2023 13:32: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247#comment-145</guid>

					<description><![CDATA[In reply to &lt;a href=&quot;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34&quot;&gt;이수연&lt;/a&gt;.

이수연님, 댓글 고맙습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2018년 기준 자료를 보시면, 일본대학 간호학과 졸업자가 국시원시험을 본 사례가 5명이 있는데, 아쉽게도 한명도 합격을 못했네요. 데이터상으로 보면 일본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자도 국시원 시험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대학교가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학교인지는 정보공유 사이트를 통해 민원신청으로 알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n reply to <a href="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34">이수연</a>.</p>
<p>이수연님, 댓글 고맙습니다.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2018년 기준 자료를 보시면, 일본대학 간호학과 졸업자가 국시원시험을 본 사례가 5명이 있는데, 아쉽게도 한명도 합격을 못했네요. 데이터상으로 보면 일본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자도 국시원 시험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대학교가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학교인지는 정보공유 사이트를 통해 민원신청으로 알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
		By: 이수연		</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school-of-nursing/nurse-job/#comment-134</link>

		<dc:creator><![CDATA[이수연]]></dc:creator>
		<pubDate>Sun, 23 Apr 2023 15:55:1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247#comment-134</guid>

					<description><![CDATA[일본대학교도 알려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본대학교도 알려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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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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