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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정보 Archives - 널싱스쿨닷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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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유학 정보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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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정보 Archives - 널싱스쿨닷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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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전용 비자 E4, Partner with Korea 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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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Sun, 07 Sep 2025 14:49:50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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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Partner with Korea Act (H.R. 4687))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한국 국적자에게 연간 1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E-4)를 부여하자는 이 법안은 단순한 비자 신설 법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 배경에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 확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불법 체류 문제, 그리고 한미 FTA 기반 협력 강화라는 여러 요인이 얽혀 있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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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Partner with Korea Act (H.R. 4687))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div>
<p>한국 국적자에게 연간 1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E-4)를 부여하자는 이 법안은 단순한 비자 신설 법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 배경에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 확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불법 체류 문제, 그리고 한미 FTA 기반 협력 강화라는 여러 요인이 얽혀 있습니다.</p>
<p>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이번 글에서는 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E4)의 현실적 가능성과 그 시사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h2>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ICE 단속 사태</h2>
<p>2025년 9월 5일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배터리 공장에서 약 300여 명이 넘는 한국인 근로자들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구금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p>
<p>구체적인 내막은 아직 모두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들 중 상당수는 취업이 불가능한 B1(비즈니스 방문) 비자나 ESTA(무비자 프로그램)를 소지한 상태에서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p>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 국민들이 한꺼번에 단속에 걸려 구금된 사실에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하지만 동시에, 450명 규모의 현장에서 무려 300명 이상이 불법 신분으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일이였는데요.</p>
<p>현장 근로자 개인들이야 회사 지시를 따랐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이 상황을 만든 기업들의 관리 체계 부실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br />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그리고 협력업체들이 과연 합법적인 절차와 책임 있는 고용 관행을 지켜 왔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p>
<p>만약 육체 노동이 금지된 B-1 비자 소지자나, 단순 관광 목적인 ESTA 입국자를 현장 노동에 투입했다면, 이는 명백한 법 위반이자 기업의 잘못입니다.<br />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현대차나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신뢰와 ESG 경영 원칙에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p>한편 이번 사태의 또 다른 원인으로 “회사가 취업 비자를 충분히, 신속하게 확보할 수 없는 상황”도 논의가 되고 있는데요.</p>
<p>실제로 H-1B 비자는 발급률이 최근 10% 수준에 불과할 만큼 좁은 문이고, L-1, E-2 등 다른 경로 역시 까다로운 심사와 제한이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br />
이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제때 인력을 투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네요.</p>
<p>이거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니네요.</p>
<h2>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h2>
<p>기업의 무책임한 고용 방식이 문제일까요? 아니면, 미국 취업 비자 제도의 경직성이 문제일까요?</p>
<p>분명한 사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환경에서 ‘비자 문제’가 반드시 해결해야할 리스크로 부상했다는 점입니다.</p>
<h3>미국 내 제조업 현장의 인력 부족</h3>
<p>미국 현지에서는 충분한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 건 오늘 내일 일이 아닙니다. 간단히 뉴스 검색만 해봐도 아래와 같은 정보를 쉽게 구할 수가 있습니다.</p>
<ul>
<li>미국 제조업계는 매월 약 500,000개의 일자리가 부족한 상태 (2025년 6월 1일 Business Insider)</li>
<li>전체 제조 공장 중 20.6%는 노동력이나 기술 부족 때문에 정상적인 생산량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 (<a href="https://www.scmr.com/article/labor-shortages-remain-an-ongoing-concern-in-many-parts-of-u.s-manufacturing" target="_blank" rel="noopener">Supply Chain Management Review 발표한 자료</a>)</li>
<li>미국 제조업 노동자의 약 19%만이 합법적 이민자이며, 무려 22%가 비합법 체류자(Manufactoring.net 9월 3일 발표)</li>
</ul>
<p>미국내 전문 인력 부족, 고령 인력 퇴직 등 전반적인 노동력 위기의 미국 제조업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기사들인데요.</p>
<p>이런 환경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제조시설을 투자 하게 된다면, 미국 현지에서 충분한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술자들을 대거 파견 해야하는 상황은 필연적인 것 같습니다.</p>
<h3>기업 이미지와 ESG 리스크</h3>
<p>불법 고용 문제가 불거진다면, 현대차·LG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됩니다.</p>
<p>실제로 이번에 문제가 발생된 조지아 HL-GA(Hyundai-LG Georgia Battery Joint Venture) 배터리 회사 건설현장에서 이민 단속으로 인해 한국인이 대규모로 구금되자마자, 현대차 그룹에서는 현대차 그룹 직원은 모두 합법적 근로자로 이번 단속에 문제가 되지 않았음을 곧바로 발표 하며 이번 사건과 바로 선 긋기를 했습니다.</p>
<p>불법체류자로 구성된 인력으로 공장을 설립하고 자동차를 만든다는 내러티브가 만들어지면, 미국 차량 판매에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까요.</p>
<p>따라서, 미국에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부족한 미국내 제조업 현장 인력 문제를 합법적으로 풀어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 입니다.</p>
<p>앞으로는 제조 공장 설립 과정에서 투입되는 인력의 선발 및 수급 시, 자사뿐만 아니라 협력사 인력들의 합법적 체류 신분 여부까지 포함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br />
또한, 제조 공장 설계 단계에서부터 시공 기간과 비용을 산정할 때도 이러한 요소를 충분히 반영해야 합니다.</p>
<h3>미국 제조업 부흥과 비자 제도의 딜레마</h3>
<p>최근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사건은, 미국이 추진하는 제조업 부흥 정책과 비자 제도의 한계를 동시에 드러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미국 입장에서는 해외 기업의 공장 설립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투자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비자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제조 시설 건설 기간은 길어지고 투자 결정도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결국 미국이 기대하는 제조업 부흥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제때 실현하기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p>
<p>따라서 미국이 진정으로 제조업 부흥을 원한다면, 고숙련 인력과 해외 투자 기업이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p>
<h2>한국인 전용 비자 Partner with Korea Act (H.R. 4687)의 내용과 현재 상태</h2>
<p>어쩌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최근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Partner with Korea Act (H.R.4687), 일명 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E-4) 신설 법안이 주목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p>
<p>이 법안은 매년 15,000개의 전문직 비자를 한국 국적자에게만 부여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한국 기업과 인재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br />
그렇다면 이 법안이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p>
<figure id="attachment_484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844" style="width: 35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4844"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9/영킴.webp" alt="Young Kim 하원의원 (출처: youngkim.house.gov 사이트)" width="350" height="320"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9/영킴.webp 350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9/영킴-300x274.webp 300w" sizes="(max-width: 350px) 100vw, 350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844" class="wp-caption-text">Young Kim 하원의원 (출처: youngkim.house.gov 사이트)</figcaption></figure>
<h3>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E4) 법안 개요 및 현재 상태</h3>
<ul>
<li>발의일: 2025년 7월 23일</li>
<li>주요 내용: 한국 국적자에게 연간 15,000건의 E4 전문직 취업비자 발급</li>
<li>근거: 한미 FTA(KORUS FTA)를 기반으로 한 양국 경제 협력 강화</li>
<li>발의자: 영 김(Young Kim, 공화당 하원의원)을 포함한 양당 의원들</li>
</ul>
<p>현재 법안은 하원 법사위에 회부된 상태로, 2025년 9월 7일 현재 아직 청문회나 본회의 표결 단계까지 진전되지는 않았습니다.<br />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 비자는 2025년 7월 23일 발의되어 현재 하원 법사위에 회부된 &#8220;Introduced&#8221; 상태입니다.(<a href="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4687" target="_blank" rel="noopener">법안 진행사항 보기</a>)</p>
<p>참고로 과거에도 유사한 법안(H.R. 2827, 118차 의회)이 발의되었지만, 결국 회기 만료와 함께 폐기된 전례가 있습니다.</p>
<h3>양당 발의, 초당적 지지</h3>
<p>이 법안은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함께 발의한 초당적 성격의 법안입니다. 이민 문제는 정파적 갈등이 심한 주제이지만, 양당이 공동 발의했다는 점은 법안 추진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사안이기도 합니다.</p>
<p>지금과 같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K 등 한국 대기업들이 미국 전역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시점이고, 이를 통해 수천 개의 현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미국 정치권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p>
<p>그리고 이와 같은 법안은 선례도 있습니다.</p>
<ul>
<li>싱가포르: 연간 1,400건 H1B1 비자 배정 (2003년)</li>
<li>칠레: 연간 5,400건 H1B1 비자 배정 (2003년)</li>
<li>호주: 연간 10,500건의 전문직 취업비자(E-3)를 따로 배정 (2005년)</li>
</ul>
<p>미·싱가포르 FTA, 미·칠레 FTA, 그리고 미·호주 FTA 를 근거로 해당 국가 국민에게 특정 쿼터를 부여하는 방식을 도입한 건데요. 싱가포르와 칠레는 H1B1 비자 형태로 사실상 국가 전용 비자를 도입했고요. 호주는 아예 전문직 비자로 E3를 따로 배정해서 쿼터 없이 연간 10,500 건의 취업비자를 배정해주는 법안이 통과된 바 있습니다.</p>
<p>모두 미국과 FTA 를 맺은 국가들이 당시 미국내 인력들의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통과된 법안입니다.</p>
<p>우리나라는 조선, 원자력, 반도체, 자동차등 미래의 주요 제조업 분야에서 미국이 반드시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국가입니다. 이왕 미국과의 제조업 협력을 하는 것을 큰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면, 정부차원에서도 해당 법안 통과를 위해 구체적은 협상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p>마무리하자면, “한국인 전용 비자(E4)” 법안은 단기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는 카드입니다.</p>
<p>따라서 기업과 정부 모두가 이 기회를 살리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시점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뵙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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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렌타인데이 누가 누구에게 선물 하는 날일까?</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valentines-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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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Tue, 28 Jan 2025 14:25:31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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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렌타인데이 누가 누구에게 선물 하는 날일까요 ? 화이트데이와 더불어 2월과 3월에 가장 큰 경제적, 상업적인 전세계적인 이벤트인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의미 변화, 그리고 추천 선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유래 발렌타인데이(Valentine&#8217;s Day) 은 매년 2월 14일로 그 기원은 고대 로마 제국 시절인 3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름이 발렌타인데이인 이유는 초기 기독교 순교자인 성 발렌티누스(Valentinus)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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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발렌타인데이 누가 누구에게 선물 하는 날일까요 ? 화이트데이와 더불어 2월과 3월에 가장 큰 경제적, 상업적인 전세계적인 이벤트인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의미 변화, 그리고 추천 선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div>
<h2>발렌타인데이 유래</h2>
<p>발렌타인데이(Valentine&#8217;s Day) 은 매년 2월 14일로 그 기원은 고대 로마 제국 시절인 3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p>
<p>이름이 발렌타인데이인 이유는 초기 기독교 순교자인 성 발렌티누스(Valentinus)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p>
<p>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 로마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가 젊은 남성들이 군대에 집중하도록 하기 위해 결혼을 금지했습니다.<br />
발렌티누스는 이에 반대하며 몰래 병사들을 결혼시켜 주었고, 이로 인해 처형당하게 됩니다. 2월 14일이 바로 그가 처형된 날로 그의 활동을 기리기 위해 발렌타인 데이가 지정되었다는 설입니다.</p>
<h3>발렌타인데이 의미 변화</h3>
<p>초기 발렌타인데이는 기독교의 성인(聖人)을 기리는 종교적 축일로 시작되었습니다.</p>
<p>중세 시대로 넘어오면서, 발렌타인데이는 연인들 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날로 변모하게 되는데요.<br />
이 변화는 영국과 프랑스에서 시작된 전통으로, 중세 시기 시인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연애와 발렌타인데이를 연결시키는 시를 쓴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19세기 후반부터 초콜릿 회사, 꽃 상점, 카드 제조업체들이 이 날을 <a href="https://nursing-school.net/english/advanced-business-english-marketing-management-01/">마케팅 도구</a>로 활용하면서 점차 상업적 성격이 강해집니다.</p>
<p>현재 발렌타인데이는 사랑을 고백하거나 표현하는 날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랑 표현을 위해 연인들끼리 초콜릿, 꽃, 카드 등을 선물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식이 된거죠.</p>
<h2>발렌타인데이 누가 누구에게</h2>
<p>사실 가장 헤깔리는 것 중에 하나는 발렌타인데이(Valentine&#8217;s Day)가 누가 누구에게 선물을 해야 하느냐 입니다.</p>
<p>일반적으로 연인 간 사랑을 표현하는 날이지만, 나라와 문화에 따라 선물을 주고받는 방식이 다릅니다.</p>
<h3>여자가 남자에게 선물</h3>
<p>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자리 잡은 국가로는 일본,  한국, ㅌㅌㅌ, 등이 있습니다.<br />
발렌타인데이가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선물을 주는 날이기 때문에, 반대로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주는 날인 화이트 데이(3월 14일)도 만들어 졌습니다.</p>
<p>일본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주느냐, 친구나 직장 동료가 주는냐, 동성 끼리 주느냐에 따라 초콜릿 종류와 부르는 이름도 다릅니다.</p>
<ul>
<li>혼메이 초코(本命チョコ): 사랑하는 사람(남자친구, 배우자)에게 주는 초콜릿. 주로 고급 초콜릿이나 직접 만든 초콜릿</li>
<li>기리 초코(義理チョコ): 친구나 직장 동료, 상사 등에게 주는 의리 초콜릿</li>
<li>토모 초코(友チョコ): 여자 친구(여성 간 친구)끼리 주고받는 초콜릿</li>
</ul>
<p>한국에서는 여성이 남성에게, 남성이 여성에게, 연인이 없는 사람들 끼리 주고 받는 날을 만들어서 운영 합니다. 마케팅 하기 참 좋쵸.</p>
<ul>
<li>발렌타인데이: 2월 14일,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거나 애정을 표현</li>
<li>화이트데이: 3월 14일,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답례하는</li>
<li>블랙데이: 4월 15일, 연인이 없는 사람들끼리 짜장면을 먹으며 서로를 위로하는 날</li>
</ul>
<h3>남녀 구분없이 서로간의 사랑을 표현</h3>
<p>미국과 유럽등 서구권 국가들은 발렌타인데이 남녀 구분없이 서로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날입니다.</p>
<p>특별한 성별 규칙은 없으며 초콜릿 뿐만 아니라, 꽃 (특히 장미), 로멘틱한 카드, 주얼리, 가방등 럭셔리한 선물, 로맨틱 디너등을 통해서도 표현을 합니다.<br />
연인들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등에도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날로 확장 되었습니다.</p>
<h3>남자가 여자에게 선물</h3>
<p>중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때 남성이 여성에게 초콜릿, 꽃, 선물 등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여겨집니다.<br />
연인 간의 데이트나 특별한 이벤트가 중요한 날입니다.</p>
<p>중국은 서양식 날짜인 발렌타인데이 (2월 14일) 도 기념하지만, 중국 전통적인 칠석(七夕, Qixi Festival)도 연인들간의 선물을 주고받는 행사가 있습니다.</p>
<h2>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지 않는 나라</h2>
<p>한편, 종교적, 문화적, 정치적 이유에 따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지 않거나, 이를 공적으로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나라도 존재합니다.</p>
<p>대표적으로는 이슬람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이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이 있고요.<br />
인도도 종교적으로는 인도 전통가치를 해 한다는 이유로 장려되지 않다가, 최근에 들어서는 도시의 젊은이들을 위주로 조금씩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br />
마지막으로 북한도 발렌타인데이 기념을 금지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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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발렌타인데이 선물 추천</h2>
<p>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거나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발렌타인 데이는 단순히 상술이라고 하기엔 무관심으로 외면할 수 없는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p>
<p>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기념일이 되어서, 중요한 기념일이라기 보다는 만국 커플이 거쳐야 하는 전 지구적 이벤트가 되었죠.</p>
<p>최근 발렌타인데이 선물 트렌드는 초콜릿과 사탕만은 아닌데요.<br />
남성들이 기대하는 선물은 초콜릿이 아닌 휴대용 스마트 기기, 전기면도기, 화장품, 시계 등이 정작 기대하는 선물이였다는 조사도 있습니다.</p>
<p>이제는 IT 기기, 화장품, 목걸이, 향수 등 연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고려하거나 코로나 시대 이후로는 비대면 기프티콘(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는 소비 패턴 변화까지 생기는 추세 입니다.</p>
<ul>
<li>다양한 초콜릿 세트: 수제초콜릿 세트, 프라우엔몬드 초콜릿, 알버트 프리미어 초콜릿, 안톤버그 초콜릿, 메리토 드라제 초콜릿, 미쉘 클뤼젤 초콜릿 등</li>
<li>IT 기기: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전기 면도기, 스마트 와치, 스마트 링, 무선 헤드폰, TWS, 핸드폰 케이스 등</li>
<li>화장품 및 향수: 남성용 화장품, 향수(코코 샤넬), 메이크업 키트</li>
<li>무난한 아이템들: 카드 지갑, 위스키 잔, 모자, 무드 등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선에서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아이템 선물</li>
<li>패션 아이템들: 운동화, 선글라스, 파우치, 속옷 등 연인에게 딱 맞는 선물</li>
<li>보석류: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가장 흔한 선물인 반지, 목걸이, 시계 등</li>
</ul>
<div class="dulsone_manual_ads"></div>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valentines-day/">발렌타인데이 누가 누구에게 선물 하는 날일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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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자의날(미국 노동절) 유래, 9월인 이유, 헤이데이 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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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Sun, 26 Jan 2025 13:12: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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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근로자의날(노동절)이 휴일인 줄은 아는데, 그 기원이 어떻게 되는지도 아시나요 ? 한국의 &#60;근로자의 날&#62;은 5월 1일인데, 미국은 왜 9월 첫번째 월요일이 노동절인지 그 유래를 살펴보고, 가장 유명한 사건 중 하나인 헤이마켓 사건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근로자의날(노동절) 전세계적으로 5월 1일은 &#8216;국제 노동자의 날&#8217; 혹은 &#8216;근로자의 날&#8217;로 법정 휴일입니다. 흔히 약칭으로 메이데이(May day) 라고 합니다. 반면, 미국은 5월이 아닌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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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근로자의날(노동절)이 휴일인 줄은 아는데, 그 기원이 어떻게 되는지도 아시나요 ? 한국의 &lt;근로자의 날&gt;은 5월 1일인데, 미국은 왜 9월 첫번째 월요일이 노동절인지 그 유래를 살펴보고, 가장 유명한 사건 중 하나인 헤이마켓 사건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div>

<h2>근로자의날(노동절)</h2>
<p>전세계적으로 5월 1일은 &#8216;국제 노동자의 날&#8217; 혹은 &#8216;근로자의 날&#8217;로 법정 휴일입니다. 흔히 약칭으로 메이데이(May day) 라고 합니다.</p>
<p>반면, 미국은 5월이 아닌 9월에 쉬는데요. 요일제 공휴일로 9월 첫번째 월요일이 노동절 이고, 이는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nyse-holiday/">미국증시 휴장일</a>이기도 합니다.</p>
<p>참고로, 한국의 &#8216;근로자의날&#8217;은 1993년까지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립일인 3월 10일이였으나, 1994년 부터는 국제 기준에 맞춰서 5월 1일로 변경되어서 운영 중 입니다.</p>
<p>그럼, 노동절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하나씩 살펴보죠.</p>
<h2>근로자의날(노동절) 유래</h2>
<p>노동절은 1889년 국제 노동자 연합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의에서 5월 1일을 &#8216;국제 노동자의 날&#8217; 로 선언하면서 자리를 잡은 날입니다.</p>
<p>5월 1일로 날짜가 정해진 이유는 1886년 5월 미국 시카고 헤이마켓 사건 희생자들을 기리고, 전 세계 노동자들이 연대하여 권리를 요구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p>
<p>미국 시카고 헤이마켓 사건에 대해서는 이따가 좀 더 알아보도록 하고요. 정작 미국은 왜 이날이 아닌 9월로 근로자의 날을 정했는지 먼저 알아보겠습니다.</p>
<h3>미국은 근로자의날(노동절-Labor Day)가 왜 9월 ?</h3>
<p>미국과 캐나다에서는 5월 1일이 아닌 9월 첫째 주 월요일을 근로자의날(노동절)로 기념합니다.</p>
<p>이렇게 된 이유에는 다소 정치적인 맥락이 있는데요.</p>
<p>국제 근로자의 날 유래가 된 헤이마켓 사건이 전 세계 노동자들에게는 연대와 투쟁의 상징이 되었죠.<br />
반면, 미국내에서는 상황이 좀 달랐는데요.<br />
헤이마켓 사건이 무정부주의자와 급진적 사회주의자가 주도한 것으로 비춰지면서 &#8216;급진적 운동과 폭력&#8217;으로 연결되는 이미지가 형성되었습니다.</p>
<p>이렇게 되자,  미국의 정부와 자본가 계층은 노동 운동의 급진적 요소를 약화 시키고, 노동 운동을 더 온건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 국제 노동절과 미국 노동절의 연결고리를 단절시키려는 시도를 합니다.<br />
미국 정부는 노동자의 공헌을 기리는 날을 지정하되, 급진적 이념과 거리두기 위해 5월 1일이 아닌 별도의 날을 선택하게 된거죠.</p>
<h3>미국 근로자의 날(노동절) 9월 첫째주 월요일</h3>
<p>그렇게 선택된 날이 9월 첫째주 월요일입니다.<br />
이는 최초의 미국내 노동절 퍼레이드로 알려진 뉴욕의 노동자 퍼레이드가 열린 1882년 9월 5일을 기념하기 위해서였습니다.</p>
<p>최초의 노동절 퍼레이드는 휴일은 아니고 노동조합원들이 모여서 하는 일종의 거리 행사였습니다.</p>
<p>그러다 1887년 오리건주가 미국 최초로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했고요.<br />
1894년이 되어서야, 미국 연방정부가 9월 첫째 주 월요일을 공식적으로 노동절(Labor Day)로 선언하며, 국가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p>
<p>그런데, 이 결정은 당시 풀먼 스트라이크(Pullman Strike)라는 대규모 노동 파업 이후 사회적 긴장을 완화하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p>
<h3>1894년 풀먼 파업(Pullman Strike) 과 노동절(근로자의날) 지정</h3>
<p>풀먼 파업은 시카고의 풀먼 철도 회사에서 발생한 대규모 파업으로, 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철도 운송이 마비되었고, 노동자들과 정부 간 충돌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입니다.<br />
미국 노동운동 역사에서 가장 폭력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어요.</p>
<p>당시, 계속된 경제 불황으로 인해 풀먼 회사는 노동자들의 임금을 대폭 삭감하였는데, 생활고에 시달린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서게 되면서 문제가 시작되게 됩니다.<br />
유진 V. 뎁스(Eugene V. Debs)가 이끄는 전미철도노동조합(ARU)이 풀먼 노동자들과 연대하며, 전국적인 철도 교통 파업으로 이어집니다.</p>
<p>철도 운송 마비로 경제가 타격을 입자, 당시 대통령이었던 그로버 클리블랜드(Grover Cleveland)는 연방군을 시카고로 파견했습니다.</p>
<p>파업은 심각한 폭력 사태로 이어져 군대와 경찰이 시위 진압 과정에서 과도한 무력을 사용하였고, 그 과정에서 최소 30명 이상의 노동자 사망, 57명의 부상자,  3,000 여명이 체포되었다고 해요.</p>
<p>폭력적인 진압과 대규모 사상자 발생은 대중에게 충격을 주었고, 노동자 권리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p>
<p>클리블랜드 행정부는 분노한 노동자들을 달래기 위해 9월 첫째 주 월요일을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여 노동절로 기념하기로 했습니다.</p>
<p>이 결정은 급진적 운동과 연관된 5월 1일 대신 온건하고 화합적인 9월의 날을 노동자들의 기념일로 채택함으로써, 사회적 긴장을 완화하려는 정치적인 이유가 그 배경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p>
<h2>미국 노동 운동 배경</h2>
<p>노동 운동은 근본적으로 피고용인과 고용주 사이의 불평등에서 발생합니다.</p>
<p>산업혁명으로 모든게 빠르게 변화되고 고성장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히 노동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이나 임금 수준 보다는 생산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하게 되면서, 이 불평등이 시작됩니다.</p>
<p>이에 1820년, 미국의 초기 노동 조합은 노동자들의 근로시간 단축, 임금인상, 노동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소규모로 설립이 되는데요.<br />
동맹 파업에 들어간 첫번째 노동자 단체는 인쇄업자였습니다. 그 다음은 고급 가구 제작자들이였고, 이후는 목수들도 참여하면서, 점점 온갖 종류의 노동조합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p>
<p>특히 아동 노동자들은 착취가 심각한 수준으로 이 시기 미국 전역에서 약 200만 명의 어린이가 노동에 종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br />
성인과 비슷하게 하루 10~12시간 노동이 일반적이였고, 공장의 작업 환경은 매우 위험하고 비위생적이었으며, 성인 노동자보다 훨씬 낮은 20-30%의 임금을 받는 형편이였죠.</p>
<ol>
<li>근로시간 단축(10시간 근무 요구)</li>
<li>임금 인상</li>
<li>노동 환경 개선</li>
</ol>
<h3>8시간 노동, 8시간 휴식, 8시간 자기 계발</h3>
<p>사실, 미국에서 8시간 근무가 법제화 된 것은 헤이데이 사건이 발생하기 18년 전인 1868년입니다.</p>
<p>1868년, 공공근로자 8시간 근무제 법 (The National Eight Hour Law) 에 따라 미국 연방정부에서 고용한 공공부문 노동자(주로 건설 및 제조업 노동자)는 하루 8시간을 표준 근무 시간으로 규정 되었습니다.<br />
또한 8시간 이상 근무 시 추가 근로에 대한 별도의 임금이 지급되도록 했습니다.</p>
<p>하지만, 이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에게만 적용되었고,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p>
<p>그래서, 미국 노동 조합은 민간 부문에도 하루 8시간의 노동시간과 최소 임금을 얻기 위하여 기꺼이 싸우고, 심지어 죽음까지도 불사하기도 했는데요.</p>
<p>비록 처음 있었던 소규모 조합들의 시도는 대부분 성공하지 못했지만, 노동 조합에 참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가 점차 늘어나자, 노동자 연합은 전국적인 대규모 파업을 벌이게 됩니다.<br />
이 당시의 슬로건이 &#8216;8시간 노동, 8시간 휴식, 8시간 자기 계발&#8217; 이였습니다.</p>
<p>물론, 기업과 정부 지도자들은 이것을 좋아 했을리가 없겠죠.<br />
양측의 갈등이 최고조에 닿으면서 발생한 사건이 헤이마켓 사건입니다.</p>
<h2>헤이마켓 사건 (Heymarket Affair)</h2>
<h3>5월 1일: &#8216;8시간 노동&#8217; 을 위한 전국적인 파업</h3>
<p>1886년 5월 1일, 대규모의 노동자가 미국 전역에서 8시간 노동제를 요구하는 시위와 파업에 동참했습니다.</p>
<p>이날 미국 전역에서 노동자 30만에서 최대 50만이 동참 한것으로 알려져 있고요.<br />
당시 미국 노동운동은 마르크스주의자, 사회주의자, 노동운동가들은 물론이고 아나키스트들 역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p>
<h3>5월 3일: McCormick Reaper 공장 사건</h3>
<p>그런데, 시카고의 McCormick Reaper 공장에서 파업 노동자와 사측이 무력 충돌을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br />
이 사건에 경찰이 개입했는데 그 과정에서 시위대를 향해 발포를 했고, 4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게 됩니다.</p>
<h3>5월 4일: 헤이마켓 집회</h3>
<p>다음날인 5월 4일, 이에 격분한 노동자들이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헤이마켓 광장에서 집회를 엽니다.</p>
<p>집회가 거의 끝나갈 무렵, 경찰이 집회를 해산하려 시도했습니다. 이때 누군가(정체 불명)가 경찰 쪽으로 폭탄을 투척 했습니다.<br />
경찰은 노동자들에게 총을 쏘기 시작했고, 노동자 측에 사망자 8명, 부상자 70명의 사상이 발생합니다.</p>
<p>경찰측은 폭파범의 확실한 정체를 밝히지 못했지만, 노동 운동의 지도자들을 체포되었습니다.</p>
<p>헤아마켓 사건의 진범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많지만, 재판부의 사형 선고가 부당한 졸속 재판이였다는 것에 학계의 주류설 입니다.<br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실 그들 대부분은 폭탄이 던져진 때에 그 집회에 있지도 않았다고 합니다.</p>
<p>이렇게 충분한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부는 그 중 8명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p>
<p>이 판결은 해당 노동 운동가들이 참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는 증거가 없이 나온 판결로, 이후 세계적으로 많은 노동 운동가들의 강력한 비판을 받았으며, 미국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오심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p>
<h2>미국 노동 관련 법</h2>
<p>미국인 뿐만 아니라, 현재 대다수의 근로자가 누리고 있는 혜택들은 노동자들의 생명이라는 큰 희생의 대가로 이루어 진 것들입니다.</p>
<p>미국에서는 이후 노동자들의 권익을 증진 시키는 여론이 커지면서 당시 노동 조합이 요구했던 사항들이 하나씩 법제화가 되었습니다.</p>
<h3>1914년, 클레이튼 반독점법(Clayton Antitrust Act)</h3>
<p>노동 조합 활동이 반독점법에 따라 처벌받지 않도록 보호했습니다.</p>
<h3>1916년, 애덤슨 법(Adamson Act)</h3>
<p>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 부문에 8시간 노동제가 적용되게 된 법입니다.<br />
이 법은 철도 노동자들에게 8시간 근무제를 도입했으며, 이후 다른 산업으로 확산되었습니다.</p>
<h3>1938년, 공정 노동 기준법(Fair Labor Standards Act, FLSA)</h3>
<p>미국에서의 아동 노동이 공정 노동 기준법을 통해 본격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p>
<p>또한 이 법은, 민간 부문 전반에 걸쳐 8시간 근무제와 초과 근무수당 지급을 명문화 하면서, 현대적인 근로시간 규제의 기틀이 마련된 법안 입니다.</p>
<p>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초과 근무 시 추가 수당(시간당 1.5배 임금) 지급 의무화 하고, 아동 노동 금지, 최저임금 설정 등이 주된 내용입니다.</p>
<h2>마무리</h2>
<p>정리해보니, 목숨까지 걸고 싸웠던 일들이지만 실제 법제화 되기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p>
<p>헤이데이 마켓 사건이 발생한 것이 1886년이고, 그 후 8년이 지나서야 1894년에 &#8216;노동절(근로자의날)&#8217;이 연방 공휴일로 제정되었으니까요.</p>
<p>그리고 또 다시 16년이 지나야 애덤슨 법으로 민간 부문에도 &#8216;8시간 노동제&#8217;가 적용되게 되니, 처음 &#8216;헤이데이 마켓&#8217; 사건이 발생한 시점과 비교하면, 무려 24년이 지나서야 민간 부문의 &#8216;8시간 근무제&#8217; 도입이 성사되었네요.</p>
<p>&#8216;아동 노동 금지&#8217;가 법제화 된건 1938년이니, 50년이 더 넘게 걸렸고요.</p>
<p>지금 우리가 &#8216;당연한 권리&#8217; 로 누리는 혜택 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p>
<p>&nbsp;</p>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뵐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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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통령(President) 제도를 확립한 조지 워싱턴 업적, 명언, 일화, 휴일, 사망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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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Sat, 11 Jan 2025 17:47: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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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 대통령 제도가 확립되는 데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공이 컸습니다. 지금까지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가장 사랑 받는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업적, 그가 남긴 명언, 휴일인 워싱턴 데이까지. 그가 그가 미국 역사에서 왜 이리 중요한 인물인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지 워싱턴 주요 업적 미국이라는 나라가 설립되기까지는 많은 인물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독립과 건국에 공헌한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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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brief">미국 대통령 제도가 확립되는 데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공이 컸습니다. 지금까지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가장 사랑 받는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업적, 그가 남긴 명언, 휴일인 워싱턴 데이까지. 그가 그가 미국 역사에서 왜 이리 중요한 인물인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div>

<h2>조지 워싱턴 주요 업적</h2>
<p>미국이라는 나라가 설립되기까지는 많은 인물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p>
<p>독립과 건국에 공헌한 인물들을 13개주 대표 정치인들을 건국의 아버지들 (Foundatation Fathers) 라고 하고요.<br />
이 중에 가장 많은 공헌한 인물이 바로 조지 워싱턴 입니다.</p>
<h3>미국 독립 전쟁 (American Revolution)</h3>
<p>미국 독립 전쟁(American Revolusion)은 1775년부터 1783년까지 8년간 벌어진 영국과 북미 대륙의 13개 식민지 사이에서 벌어졌던 전쟁입니다.<br />
이 전쟁에서 조지 워싱턴은 미국 대륙군 (Continental Army)의 총사령관을 맡아 전투를 지휘하고 참여 했습니다.</p>
<p>당시 민병대 위주로 구성된 미국 대륙군을 이끌고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사실상 세계 최고 수준의 군사력을 갖고 있던 영국군을 상대로 한 미국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에 미국 독립 전쟁은 조지 워싱턴의 가장 큰 업적중 하나로 뽑힙니다.</p>
<p>미국 독립 전쟁 관련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p>
<p>이 전쟁의 배경에는 영국과 북미 대륙 식민지 사이의 조세 문제가 있는데요.<br />
보스턴 차사건이 발단이 되어 영국이 북미 대륙에 군대를 파병하고, 보스턴이 있는 매사추세츠만 식민지 폐지 및 영국 정부의 직할 통치 선언하면서 양측의 긴장감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렉싱턴에서 발생한 양측의 교전을 독립 전쟁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ul>
<li>1773년 보스턴 차사건(Boston Tea Party)</li>
<li>1775년 렉싱턴 콩코드 (Battle of Lexington and Concord) 전투</li>
<li>1775년 벙커힐 전투 (<span class="jQ7sULRY" data-v-3ff78162="">Battle of Bunker Hill)</span></li>
<li>1774년 제 1차 대륙 회의</li>
<li>1776년 7월 4일 독립 선언</li>
<li>1776년 트렌턴 전투 (Battle of Trenton)</li>
<li>1777년 프린스턴 전투 (Battle of Prinston)</li>
<li>1777년 새러토가 전투 (Battles of Saratoga)</li>
<li>1781년 체사피크 만 해전 (Battle of the Chesapeake)</li>
<li>1781년 요크타운 전투 (Battle of Yorktown)</li>
</ul>
<h3>미국 독립 기념일 기원</h3>
<p>전쟁이 시작되고 1년여가 지난 후 1776년 7월 4일, 미국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독립선언서(Declaration of Independence)를 제정하게 됩니다.</p>
<p>미국 독립선언서(Declaration of Independence) 는 프랑스 인권 선언, 권리장전과 더불어서 자연법/인권 사상의 발전 과정상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서 중 하나 입니다.</p>
<p>미국 영화를 보거나 프로농구등 스포츠를 보면 76이라는 숫자가 자주 사용되는데요. 오버워치의 솔저 76, 폴아웃 76, NBA 팀인 필라델피아 76ers 등에서 사용된 76이라는 숫자가 바로 독립선언서가 제정된 1776년에서 따온 숫자 입니다. 북미권에서는 &#8216;정의&#8217;를 상징하는 숫자라고 하네요.</p>
<p>또한 매년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로 공휴일이자 증시 휴장일 입니다.</p>
<h3>독립 전쟁의 상징 &#8211; 델라웨어 강을 건너는 워싱턴</h3>
<p>미국 독립 전쟁중에 가장 유명한 전투는 트렌턴 전투 입니다.</p>
<p>델라웨어 강을 건너 기습 공격을 통해 큰 승리를 거둔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이 돋보였던 전투로, 트렌턴 전투는 수세에 몰려있던 미국 독립군이 전세를 뒤집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전투 입니다.</p>
<figure id="attachment_460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06" style="width: 50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4606"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1/washington-crossing-delaware.png" alt="" width="505" height="300"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1/washington-crossing-delaware.png 505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5/01/washington-crossing-delaware-300x178.png 300w" sizes="(max-width: 505px) 100vw, 505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606" class="wp-caption-text">에마누엘 로이체 작, 델라웨어 강을 건너는 워싱턴 (출처: <a href="https://www.metmuseum.org/art/collection/search/11417" target="_blank" rel="noopener">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a>)</figcaption></figure>
<p>이어 프린스턴 전투까지 승리로 이끌면서 유럽의 프랑스, 네델란드, 스페인등이 연합군에 합류하여 국제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p>
<p>1781년 요크타운 전투를 끝으로 미국 독립 전쟁이 마무리 되었고, 1783년 파리 조약으로 미국은 독립을 인정 받았습니다.</p>
<h3>헌법 (U.S constitution)</h3>
<p>1787년 워싱턴은 헌법 제정 회의의 의장으로, 최초의 미국 헌법을 제정을 이끌었습니다.</p>
<p>당시 미국은 13개의 주로 구성되어있었는데요. 주 단위 이해관계를 초월해서, 미국 합중국을 하나의 나라로 묶을 수 있는 연방 차원의 법 제정의 필요성을 대두되어, 워싱턴은 버지니아 주 대표이자 헌법 제정 회의 의장으로 참석하여 헌법 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p>
<p>총 7개조로 이루어진 미국 헌법 초안은 그해 12월 7일 델라웨어를 시작으로, 1790년 로드 아일랜드를 마지막으로 13개에서 비준이 되었습니다.</p>
<h3>미국 최초의 대통령</h3>
<p>한편 새롭게 탄생한 연방은 &#8216;영국 국왕을 대체할 통치자&#8217;가 필요했습니다. 1789년 오랜 미국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끈 대륙군 총사령관이었던 조지 워싱턴이 만장일치로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 되었는데요.</p>
<p>워싱턴은 미국 최초의 대통령(President)를 역임하면서 &#8216;대통령&#8217; 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인물이자, 8년 동안의 임기를 마친 후 평화롭게 임기를 물려줌으로서 오늘날의 대통령제 표본을 보여주었습니다.</p>
<p>이후 워싱턴은 1792년 재선에 성공해서 8년간 대통령 직을 맡았습니다.</p>
<p>조지 워싱턴이 임기를 마무리하던 시기에도 그의 인기와 영향력이 막대해서 3번째 임기를 맡아 달라고 요청이 많았지만, 그는 한 사람에게 너무나 큰 권력이 집중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났고. 그의 뒤를 이어 부통령이였던 존 애덤스가 차기 대통령이 되었습니다.</p>
<p>당시에는 헌법에 대통령 중임제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조지 워싱턴이 보여준 솔선수범 하는 모습에 자연스럽게 대통령의 임기는 2번까지는 하는 것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말도 있습니다.</p>
<h2>미국 증시 휴장 워싱턴 탄생일</h2>
<p>워싱턴 탄생일(Washington&#8217;s Birthday)는 1879년 부터 지정된 공휴일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을 기념하는 휴일 입니다.</p>
<p>최초에는 실제 워싱턴의 생일인 1732년 2월 22일과 같은 날인 매년 2월 22일로 지정했다가, 나중에 매년 2월 세번째 월요일을 휴일로 하는 요일제 공휴일로 바뀌었습니다.</p>
<p>세번째 월요일의 날짜가 매번 바뀌는 만큼, 지금은 미국 역대 대통령(President)을 기념하는 대통령의 날 (Presidents&#8217; Day)로 불리우고요. 학교나 관공서 제외하면 대부분 휴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p>
<p><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nyse-holiday/">미국 증시 공식 휴장일</a> 입니다.</p>
<h2>조지 워싱턴 일화</h2>
<p>초등학교 시절 읽었던 조지 워싱턴 위인전의 벚나무(cherry tree)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p>
<p>&#8220;정직&#8221; 의 중요성에 대한 일화로 어린 조지 워싱턴이 &#8220;아빠, 거짓말 할 수 없어요. 제가 나무를 찍었어요&#8221;라고 말해 용서를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p>
<p>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의 위인전을 펴낸 목사가 만든 꾸며낸 이야기라는 것이 정설입니다.</p>
<p>실제로 2008년 조지 워싱턴재단의 데이비드 무라카(Muraca) 고고학 국장이 이끄는 발굴팀이 워싱턴 DC에서 남쪽으로 80㎞ 떨어진 버지니아주 프레데릭스버그 인근의 페리 팜에서 지난 7년간 발굴 작업을 벌인 끝에 워싱턴이 6세부터 20세 초반까지 살았던 집터를 찾았다고 합니다.<br />
이 곳에서 벚나무 혹은 벚나무를 자르는 데 사용되었다는 도끼 자루는 흔적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p>
<p>하지만, 이 이야기는 여전히 미국 초등학교용 서적에 자주 인용되고 있고, 조지 워싱턴 관련 대학 및 시설에는 벚나무가 곧잘 사용되곤 한다고 해요.</p>
<h2>조지 워싱턴 사망 원인</h2>
<p>조지 워싱턴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지 단 2년만인 1799년에 폐렴과 인후염을 치료 하던 중에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p>
<p>당시에는 방혈치료라는 것이 널리 적용되던 시기였습니다.<br />
의료 지식 수준이 낮았던 당시에는 질병의 원인 체내 혈액의 불균형이라고 생각했고, 병으로 더러워진 피를 빼내면 깨끗한 새 피가 만들어져 치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해요.</p>
<p>이런 치료 방법은 방혈 개념을 처음 치료에 도입한 히포크라테스 이후 무려 천년 가까이 남용 되었다고 하니, 의학 기술의 발전이 다른 과학 기술 발전에 비해 얼마나 더딘지 보여주는 단면인 것 같습니다.</p>
<p>당시 조지 워싱턴은 치료를 위해 2.35리터나 되는 양의 피를 뽑았고, 결국 과다 출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br />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대해 요즘과 같은 이해와 의술이 있었다면, 조지 워싱턴은 더 오랫동안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h2>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명언</h2>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It is better to offer no excuse than a bad one.<br />
나쁜 변명을 하느니 차라리 변명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낫다.</p></blockquote>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Honesty is always the best policy.<br />
정직이야말로 최선의 방책이다.</p></blockquote>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We should not look back unless it is to derive useful lessons from past errors, and for the purpose of profiting by dearly bought experience.<br />
과거의 실수를 통해 유용한 교훈을 얻거나 경험이라는 귀한 가치를 통해 이익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절대 과거를 돌아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p></blockquote>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To be prepared for war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means of preserving peace.<br />
전쟁을 준비하는 것은 평화를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다.</p></blockquote>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It is far better to be alone, than to be in bad company<br />
나쁜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p></blockquote>
<blockquote class="dulsone_newyear"><p>Laws made by common consent must not be trampled on by individuals.<br />
공통의 합의에 의해 정의된 법이 절대 개인에 의해서 짓밟혀서는 안 된다.</p></blockquote>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ul>
<li><a href="https://nursing-school.net/english/life-quotes/">투자 관련 영어 명언 100가지 보기</a></li>
</ul>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뵙겠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eorge-washington/">미국 대통령(President) 제도를 확립한 조지 워싱턴 업적, 명언, 일화, 휴일, 사망 원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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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증시 휴장일 (Feat. 2026년-2027년 요일제 공휴일)</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nyse-holiday/</link>
					<comments>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nyse-holiday/#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Wed, 01 Jan 2025 08:08:24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2294</guid>

					<description><![CDATA[<p>NYSE 에서 발표한 2026년 &#8216;미국증시 휴장일&#8217; 내용을 보면서, 미국 &#8216;요일제 공휴일&#8217;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6년 미국 요일제 공휴일 우리나라 공휴일은 모두 날짜가 고정된 공휴일이죠.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요일이 정해진 공휴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8216;1월 둘째주 월요일&#8217; 이런 식으로 공휴일이 지정되어 있는 식입니다. 이걸 &#8216;요일제 공휴일&#8217; 이라고 하고요. 미국, 일본, 영국, 러시아, 프랑스, 뉴질랜드 등에서 적용 중입니다. [&#8230;]</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nyse-holiday/">미국증시 휴장일 (Feat. 2026년-2027년 요일제 공휴일)</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NYSE 에서 발표한 2026년 &#8216;미국증시 휴장일&#8217; 내용을 보면서, 미국 &#8216;요일제 공휴일&#8217;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div>

<h2>2026년 미국 요일제 공휴일</h2>
<p>우리나라 공휴일은 모두 날짜가 고정된 공휴일이죠.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요일이 정해진 공휴일이 있습니다.</p>
<p>예를 들어, &#8216;1월 둘째주 월요일&#8217; 이런 식으로 공휴일이 지정되어 있는 식입니다.</p>
<p>이걸 &#8216;요일제 공휴일&#8217; 이라고 하고요. 미국, 일본, 영국, 러시아, 프랑스, 뉴질랜드 등에서 적용 중입니다.</p>
<p>&#8216;요일제 공휴일&#8217;은 대학교 학사 일정이나, 회사의 근무 일정, 증시 일정 등 주간 단위로 반복되는 일정이 많은 경우 좋은 것 같습니다. 주중에 갑자기 이빠진 것 처럼 빠지는 날이 없으니까, 미리 업무 계획을 세우는 데도 유리하고요. 대부분의 요일제 공휴일이 월요일이기 때문에 주말과 연계해서 휴가 계획 세우는 데도 더 합리적인 것 같아요.</p>
<h3>미국 요일제 공휴일</h3>
<p>미국은 월요일 공휴일 법 (Uniform Monday Holiday Act)에 의거하여 1971년 부터 시행중입니다.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주말을 껴서 더 길게 휴가를 보내고, 여행업계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된 법이예요.</p>
<p>여기에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 감사절까지 포함해서 총 6개의 요일제 공휴일을 운영중 입니다.</p>
<ul>
<li>마틴루터킹 주니어 데이 : 1월 세째주 월요일</li>
<li>워싱턴 탄생일 : 2월 세째주 월요일</li>
<li>메모리얼 데이 (현충일) : 5월 마지막주 월요일</li>
<li>노동절 : 9월 첫째주 월요일</li>
<li>콜럼버스 기념일: 10월 둘째주 월요일</li>
<li>추수 감사절 : 11월 네번째 목요일</li>
</ul>
<h2>2026년 미국증시 휴장일 (출처:NYSE)</h2>
<p>법이 고안된 목적처럼, 직원들이나 여행업계에서는 긴 주말을 즐길 수 있어서 좋겠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긴 휴일이 하나의 위험요소 입니다.</p>
<p>장이 열리지 않는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보통은 증시 휴장일을 앞두고는 주식을 파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고요.</p>
<p>&#8216;미국증시 휴장일&#8217;을 기준으로 연방정부 공휴일이 언제인지, 어떻게 쉬는 지 정리해 봤어요. <a href="https://www.nyse.com/markets/hours-calendars" target="_blank" rel="noopener">NYSE 에서 발표</a>한 2025년 미국 증시 휴장일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p>
<p>아래 표에 보시면, 추수감사절인 11월 세째주 목요일 다음날,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공휴일과 관련되어서 조기 종료되는 점도 참고하셔요.</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left; } td:nth-child(3) { text-align:left;}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요일</td>
<td>휴일명 (국문)</td>
<td>휴일명 (영문)</td>
<td>구분</td>
<td>비고</td>
</tr>
<tr>
<td>1월 1일 (목)</td>
<td>신년</td>
<td>New Year’s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r>
<td>1월 19일 (월)</td>
<td>마틴루터킹 주니어 데이</td>
<td>Martin Luther King, Jr.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2월 16일 (월)</td>
<td>워싱턴 탄신일</td>
<td>Washington&#8217;s Birth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4월 3일 (금)</td>
<td>부활절</td>
<td>Good Friday</td>
<td>휴장</td>
<td>비공식 휴일</td>
</tr>
<tr>
<td>5월 25일 (월)</td>
<td>메모리얼 데이 (현충일)</td>
<td>Memorial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6월 19일 (금)</td>
<td>준틴스데이</td>
<td>Juneteenth National Independence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r>
<td>7월 3일 (금)</td>
<td>독립기념일</td>
<td>Independence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r>
<td>9월 7일 (월)</td>
<td>노동절</td>
<td>Labor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1월 26일 (목)</td>
<td>추수감사절</td>
<td>Thanksgiving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1월 27일 (금)</td>
<td>추수감사절</td>
<td>Thanksgiving Day</td>
<td>조기 종료</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2월 24일 (수)</td>
<td>크리스마스</td>
<td>Christmas Day</td>
<td>조기 종료</td>
<td></td>
</tr>
<tr>
<td>12월 25일 (목)</td>
<td>크리스마스</td>
<td>Christmas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body>
</table>
</div>
<h3>미국 공휴일 유래</h3>
<div>미국 증시 휴장일인 미국 공휴일 유래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참조 하세요.</div>
<ul>
<li><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mlk/">마틴루터킹 주니어 데이 (Martin Luther King, Jr. Day) 유래</a></li>
<li><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eorge-washington/">워싱턴 탄신일 (President&#8217;s Day) 유래</a></li>
<li><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labor-day/">노동절 (Labor Day) 유래</a></li>
</ul>
<h2>2027년 미국증시 휴장일</h2>
<p>추가로 공개된 2027년 미국증시 휴장일도 소개해 드립니다.</p>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00">
<tbody>
<tr>
<td>요일</td>
<td>휴일명 (국문)</td>
<td>휴일명 (영문)</td>
<td>구분</td>
<td>비고</td>
</tr>
<tr>
<td>1월 1일 (금)</td>
<td>신년</td>
<td>New Year’s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r>
<td>1월 18일 (월)</td>
<td>마틴루터킹 주니어 데이</td>
<td>Martin Luther King, Jr.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2월 15일 (월)</td>
<td>워싱턴 탄신일</td>
<td>Washington&#8217;s Birth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3월 26일 (금)</td>
<td>부활절</td>
<td>Good Friday</td>
<td>휴장</td>
<td>비공식 휴일</td>
</tr>
<tr>
<td>5월 31일 (월)</td>
<td>메모리얼 데이 (현충일)</td>
<td>Memorial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6월 18일 (금)</td>
<td>준틴스데이</td>
<td>Juneteenth National Independence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r>
<td>7월 5일 (월)</td>
<td>독립기념일</td>
<td>Independence Day</td>
<td>조기 종료</td>
<td></td>
</tr>
<tr>
<td>9월 6일 (월)</td>
<td>노동절</td>
<td>Labor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1월 25일 (목)</td>
<td>추수감사절</td>
<td>Thanksgiving Day</td>
<td>휴장</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1월 26일 (금)</td>
<td>추수감사절</td>
<td>Thanksgiving Day</td>
<td>조기 종료</td>
<td>요일제 공휴일</td>
</tr>
<tr>
<td>12월 24일 (수)</td>
<td>크리스마스</td>
<td>Christmas Day</td>
<td>조기 종료</td>
<td></td>
</tr>
<tr>
<td>12월 25일 (목)</td>
<td>크리스마스</td>
<td>Christmas Day</td>
<td>휴장</td>
<td>공휴일</td>
</tr>
</tbody>
</table>
</div>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br />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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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년 글로벌 주요 이벤트 타임 스케줄 총정리</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lobal-event/</link>
					<comments>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lobal-event/#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Fri, 20 Dec 2024 12:34:54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4585</guid>

					<description><![CDATA[<p>2025년 글로벌 이벤트.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져서 한번에 정리해 봤습니다. 글로벌 주요 이벤트 타임 스케줄 푸른뱀의 해(을사년)인 2025년은 제 2차 세계 대전 종전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전세계 각지에서 잦은 전쟁으로 얼룩졌던 2024년을 뒤로하고, 새로 맞이하게 될 2025년은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무엇보다도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따른 대선 일정이 가장 주목 되는 이벤트 [&#8230;]</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lobal-event/">2025년 글로벌 주요 이벤트 타임 스케줄 총정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2025년 글로벌 이벤트.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져서 한번에 정리해 봤습니다.</div>
<h2>글로벌 주요 이벤트 타임 스케줄</h2>
<p>푸른뱀의 해(을사년)인 2025년은 제 2차 세계 대전 종전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전세계 각지에서 잦은 전쟁으로 얼룩졌던 2024년을 뒤로하고, 새로 맞이하게 될 2025년은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알아 보겠습니다.</p>
<p>우리나라에는 무엇보다도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따른 대선 일정이 가장 주목 되는 이벤트 인데요. 헌법재판소에서 심리중인 판결의 결과가 나오면 그로부터 60일 이내 대선을 치뤄야 하기 때문에 빠르면 4월 국회의원 재보선 시점, 늦어도 6월 전에는 대선을 치룰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대형 스포츠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연령별 대표팀 (U-17, U-20등)이 참가하는 아시안컵, 월드컵 등이 열리고요. 특히 올해 부터 4년 마다 개최하게 되는 FIFA 클럽 월드컵 대회가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p>
<h2>2025년 이벤트 전체 목록</h2>
<p>이외에도 앞으로 많은 일들이 있을 예정인데요. 주요 이벤트 목록을 &#8216;가디언&#8217; 및 국내 유수의 증권사에서 에서 보도한 2025년 자료를 기준으로 해서, 저희 블로그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될 수 있는 이벤트와 금리 인하 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헬스케어 관련 학회등을 날짜 순서대로 정리해 봤습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left;} <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td:nth-child(3) { text-align:left; }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700">
<tbody>
<tr>
<td width="80">날짜</td>
<td>행사명</td>
<td>기간 및 일정</td>
</tr>
<tr>
<td>1월 1일</td>
<td>동해선 영덕-삼천 구간 개통</td>
<td>1/1</td>
</tr>
<tr>
<td>1월 6일</td>
<td>골든 글로브 시상식</td>
<td></td>
</tr>
<tr>
<td>1월 17일</td>
<td>아카데미상 후보작 발표</td>
<td></td>
</tr>
<tr>
<td>1월 20일</td>
<td>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td>
<td>1/20</td>
</tr>
<tr>
<td>1월 7일</td>
<td>국제 전자 제품 박람회(CES)</td>
<td>1/7-1/10</td>
</tr>
<tr>
<td>1월 13일</td>
<td>202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td>
<td>1/13-1/16</td>
</tr>
<tr>
<td>1월 20일</td>
<td>미국 대통령 트럼프 취임</td>
<td></td>
</tr>
<tr>
<td>2월 2일</td>
<td>그래미상 시상식</td>
<td></td>
</tr>
<tr>
<td>2월 23일</td>
<td>독일 연방의회 선거</td>
<td></td>
</tr>
<tr>
<td>3월</td>
<td>국내 주식 공매도 재개</td>
<td></td>
</tr>
<tr>
<td>3월 2일</td>
<td>아카데미상 시상식</td>
<td></td>
</tr>
<tr>
<td>4월 2일</td>
<td>한국 재보궐 선거</td>
<td></td>
</tr>
<tr>
<td>4월 3일</td>
<td>2025 AFC U-17 아시안컵 사우디 아라비아</td>
<td>4/3-4/20</td>
</tr>
<tr>
<td>4월 23일</td>
<td>상하이 모터쇼 2025</td>
<td>4/23-5/2</td>
</tr>
<tr>
<td>4월 25일</td>
<td>미국 암학회(AACR)</td>
<td>4/25-4/30</td>
</tr>
<tr>
<td>5월 30일</td>
<td>미국 임상종양학회(ASCO)</td>
<td>5/30-6/3</td>
</tr>
<tr>
<td>6월 15일</td>
<td>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td>
<td>6/15-7/13</td>
</tr>
<tr>
<td>6월 20일</td>
<td>미국 당뇨학회(ADA)</td>
<td>6/20-6/23</td>
</tr>
<tr>
<td>6월 21일</td>
<td>한국 간호법 시행</td>
<td></td>
</tr>
<tr>
<td>7월 1일</td>
<td>불가리아 유로존 21번째 회원국 가입</td>
<td></td>
</tr>
<tr>
<td>7월 7일</td>
<td>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td>
<td>7/7-7/16</td>
</tr>
<tr>
<td>7월 28일</td>
<td>제27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td>
<td></td>
</tr>
<tr>
<td>9월 5일</td>
<td>2025 광주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td>
<td>9/5-9/12</td>
</tr>
<tr>
<td>9월 5일</td>
<td>국제 가전 박람회(IFA)</td>
<td>9/5-9/9</td>
</tr>
<tr>
<td>9월 9일</td>
<td>IAA 독일 국제 상용차 모터쇼 (IAA 모빌리티)</td>
<td>9/9-9/14</td>
</tr>
<tr>
<td>9월 13일</td>
<td>2025 도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td>
<td>9/13-9/21</td>
</tr>
<tr>
<td>10월 17일</td>
<td>유럽 종양학회(ESMO)</td>
<td>10/17-10/21</td>
</tr>
<tr>
<td>10월</td>
<td>리그 오브 레전드 2025 월드 챔피언십 (중국)</td>
<td>10월 중</td>
</tr>
<tr>
<td>10월</td>
<td>파리 모터쇼</td>
<td></td>
</tr>
<tr>
<td>10월</td>
<td>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td>
<td>10월 말</td>
</tr>
<tr>
<td>10월</td>
<td>2025 노벨상 수상자 발표</td>
<td></td>
</tr>
<tr>
<td>11월 4일</td>
<td>미국 주지사 선거(버지니아, 뉴저지)</td>
<td></td>
</tr>
<tr>
<td>11월 10일</td>
<td>UN기후변화 컨퍼런스(COP 30)</td>
<td></td>
</tr>
<tr>
<td>11월 11일</td>
<td>중국 광군제</td>
<td></td>
</tr>
<tr>
<td>11월 13일</td>
<td>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td>
<td></td>
</tr>
<tr>
<td>11월</td>
<td>세계국채지수(WGBI) 한국 편입</td>
<td></td>
</tr>
<tr>
<td>11월</td>
<td>누리호 4차 발사</td>
<td></td>
</tr>
<tr>
<td>12월 21일</td>
<td>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모로코</td>
<td>12/21-1/8</td>
</tr>
</tbody>
</table>
</div>
<p>오늘은 짧고 간단하게 2025년 글로벌 이벤트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br />
다음에 유익한 글로 또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global-event/">2025년 글로벌 주요 이벤트 타임 스케줄 총정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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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18세 vs 21세, 이유, 영어표현</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hotel-checki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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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29:51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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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제도에 대해서 아시나요 ? 유학생이 미국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전, 임시로 호텔에서 3-4일 정도 체류해야 하는 경우 꼭 확인해야할 최저 연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 유학생이 미국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전 임시 숙소를 구한다거나, 기숙사에 Move-In 하기 전에 임시로 1~2일 정도 호텔에 묶어야 하는 경우도 있죠. 혹은 학기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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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제도에 대해서 아시나요 ? 유학생이 미국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전, 임시로 호텔에서 3-4일 정도 체류해야 하는 경우 꼭 확인해야할 최저 연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div>

<h2>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h2>
<p>유학생이 미국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전 임시 숙소를 구한다거나, 기숙사에 Move-In 하기 전에 임시로 1~2일 정도 호텔에 묶어야 하는 경우도 있죠. 혹은 학기 중간에 있는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친구들과 짧게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도 있을 텐데요.</p>
<p>이 때 꼭 알아보셔야 하는 것이, 학생들이 보호자 없이 체크인 할 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호텔에는 체크인 최저 연령이 있기 때문이죠.</p>
<p>왜 이런 제도가 있는지, 체크인 최저 연령은 몇살인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h2>체크인 최저 연령 제도 이유</h2>
<p>미국 호텔에서 체크인 최저 나이를 정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요. 청소년 보호 법률이나, 주류 판매 규정, 호텔의 이미지 유지, 각종 부작용 방지, 보험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p>
<ul>
<li>청소년 보호 법률 및 주류 판매 규정: 예를 들어, 술을 판매하는 호텔이나 카지노가 있는 라스베이거스 지역에서는 21세 이상의 성인만 숙박 가능</li>
<li>호텔 이미지 유지 및 고객의 안전함 보장 : 각 호텔별 정책을 통해 일정 연령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호텔 체인의 이미지 유지 및 고객의 안전과 편안함 보장</li>
<li>부작용 방지: 청소년이 혼자 숙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파티, 손상, 법적 문제 등) 방지</li>
<li>보험 및 책임: 숙박 고객에 대한 보험 및 법적 책임 소지 정책에 따라 더 높은 연령을 최저 연령으로 둘 수 있습니다.</li>
</ul>
<h2>몇살부터 체크인 가능한가요 ?</h2>
<p>인터넷에 찾아보니, 대부분의 주에서는 18세 이상이면 혼자서 체크인이 가능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합니다.</p>
<p>하지만 이 역시 주별로 달라서 뉴욕, 라스베이거스, 플로리다는 21세 이상이 최저 연령입니다. 특히 라스베이거스는 대부분의 호텔내에 카지노와 유흥시설 함께 있으므로 21세 이상 성인만 투숙하도록 하는 게 이해가 가더라고요.</p>
<p>물론 주별로 만들어진 법이 그렇다는 것이고요. 같은 주 내에서도 호텔별로 규정을 다르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호텔 예약 전에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p>
<h2>호텔 체크인 최저 연령 영어 표현</h2>
<p>최저 연령은 영어로 Minimum check-in age 표현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8220;What is the minimum check-in age?&#8221;라고 질문 하시면 됩니다.</p>
<p>혹은 &#8220;Is there an age requirement for check-in?&#8221; 이라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p>
<p>&#8220;What is the minimum age to check in?&#8221;이라고도 물어보셔도 됩니다.</p>
<h2>최저 연령 확인 결과 후기</h2>
<p>저희는 아이가 방학때 지낼 단기 숙소를 구하기 위해, 직접보고 결정하려는 목적으로 4일 정도 혼자 호텔 생활을 했어야 했는데요.</p>
<p>도시는 세인트루이스 였고요. 미주리 주는 주법 상으로는 호텔 최저 연령이 18세 이지만, 직접 전화를 돌려본 결과로는 대부분 최저 연령을 21세여서 안 받아주더라고요.</p>
<p>20개 정도 호텔에 전화해서 단 2개 호텔만 18세 이상도 투숙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p>
<p>다른 글에서 정리해볼 예정이지만, SSN(사회보장번호)이 없는 유학생이 단기, 장기 렌트 계약을 하는 일이 복잡해서 꽤 고생을 했습니다.</p>
<p>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혹시 자녀분이 아직 21세가 미만인데 호텔 투숙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전화로 확인후에 예약하시길 권해 드립니다.</p>
<p>그럼, 다음에 또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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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하이닉스, 인디애나 40억 달러 투자 이유 퍼듀대학교</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sk-hyni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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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Fri, 29 Mar 2024 06:32:31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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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K 하이닉스(SK Hynix)의 미국 반도체 공장 설립 투자 관련 기사가 발표되었습니다. SK 하이닉스 미국 투자 계획 (WSJ 보도)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SK 하이닉스의 이번 투자 규모는 약 40억 달러로, 2028년까지 첨단 패키징 팹 공장을 설립 해, 최대 1,000 명의 고용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NVIDIA 용 HBM 메모리 공급업체로서, SK 하이닉스는 HBM 제조에 필수적인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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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SK 하이닉스(SK Hynix)의 미국 반도체 공장 설립 투자 관련 기사가 발표되었습니다.</div>

<h2>SK 하이닉스 미국 투자 계획 (WSJ 보도)</h2>
<p>월스트리트저널의 <a href="https://www.wsj.com/tech/nvidia-partner-plans-4-billion-investment-in-indiana-4a094ace" target="_blank" rel="noopener">보도</a>에 따르면, SK 하이닉스의 이번 투자 규모는 약 40억 달러로, 2028년까지 첨단 패키징 팹 공장을 설립 해, 최대 1,000 명의 고용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p>
<p>NVIDIA 용 HBM 메모리 공급업체로서, SK 하이닉스는 HBM 제조에 필수적인 최첨단 칩 패키징 제조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건으로 보이는데요. 각 GPU가 8개의 HBM3e 칩을 사용하는 최근 NVIDIA Blackwell B200 에서도 AI 산업의 핵심 부품 공급처로서 SK하이닉스의 역할이 강조된 바 있습니다.</p>
<p>당초에는 SK하이닉스의 계획은 확정된 거래라기보다는 의사표시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공사 단계로 진행될지는 미지수였습니다만, 4월 3일 공식적인 투자 발표를 했습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3"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SK-Hynix.webp" alt="" width="569" height="304"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SK-Hynix.webp 569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SK-Hynix-300x160.webp 300w" sizes="(max-width: 569px) 100vw, 569px" /></p>
<h2>반도체법(CHIPS) 을 통한 미국 반도체 경쟁력 강화 가속</h2>
<p>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자본 지출 규모인 40억 달러를 고려할때, 이번에 발표된 SK 하이닉스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면, 세계적으로 가장 큰 첨단 패키징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따라서, 미국의 주 및 연방 차원 에서의 세제 혜택과 정부의 지원이 매우 중요한데요.</p>
<p>미 행정부는 이른바 반도체법(CHIPS and Science Act)을 통해 자국 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에 보조금을 발표하며 투자 유치에 나섰는데요. 이미 인텔, 글로벌파운드리,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BAE 시스템즈, TSMC 대상 보조금 발표를 했고요. 3월 이내에 삼성전자에 대한 보조금 확정 발표도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의 보조금은 삼성전자에 대한 발표 이후에 나올 것으로 전망 됩니다.</p>
<ul>
<li>인텔(미국): 보조금 85억달러, 대출 100억달러 등 총 195억달러(약 26조원) 지원<br />
→ 오하이오주에 반도체 공장 설립중 (200억 달러 규모)</li>
<li>글로벌파운드리(미국): 15억 달러 보조금<br />
→ 뉴욕주, 버몬트주 신규 투자 증설중</li>
<li>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미국): 1억 2천 2백만 달러</li>
<li>BAE시스템스(미국): 3천 5백만 달러</li>
<li>TSMC(대만): 50억 달러 보조금 예상<br />
→ 미국 애리조나에 반도체 공장 2개 설립중 (400억 달러 규모)</li>
<li>삼성전자(한국): 60억 달러 보조금 예상<br />
→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파운드리 공장 설립중 (173억 달러 규모)</li>
</ul>
<h2>공대와 반도체·마이크로 전자공학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퍼듀대학교</h2>
<p>그런데 왜 SK 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주, 그것도 웨스트 라파엣시에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가 되었을까요 ?</p>
<p>사실 이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된 2022년 당시의 공장 부지는 애리조나주 였습니다. 당초 2023년 상반기에는 부지 선정 확정 발표 예정이였는데, 부지 선정이 지연되자 미국 언론들에서 애리조나주에서 인디애나주로 변경되었다고 보도가 되는 상황입니다. 아직 SK하이닉스의 공식 입장은 발표된 건 아니고요.</p>
<p>국내외 언론에서 추정하고 있는 인디애나주로의 부지 선정 변경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
<p>첫째, 애리조나에는 이미 대만 TSMC와 미국 인텔(Intel)의 화학자재 공급사 5곳 등의 공장 건설이 확정되었는데요. 최근 건설자재와 인건비가 급증하고, 건설인력도 부족해지면서 프로젝트 연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가 캘리포니아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를 무기로 반도체 산업을 급성장시키고 있었지만 잠시 정체된 분위기 입니다.</p>
<p>둘째, <a href="https://nursing-school.net/college-info/purdue/">퍼듀대학교</a>(Purdue University) 입니다. 미국 최상위권 공대(US News 발표 공동 4위)로, 미국 최대 반도체·마이크로 전자공학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퍼듀대학교 인재들을 인턴, 코업, 리서치 활동을 통한 산학 연계 유치가 수월하므로, 우수 인재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p>
<p>셋째, 인디애나도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를 형성 가능성이 큰 지역입니다.  이미 2017년 설립된 미국의 칩 파운드리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SkyWater Technology)가 18억 달러(약 2조 4,000억 원)를 투자 인디애나 지역에 반도체 생산공장을 조성한다고도 밝혔기 때문에, SK 하이닉스도 참여한다면 반도체 관련 산업 확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p>
<h2>반도체@퍼듀 (semiconductor@purdue)</h2>
<p>퍼듀 대학교는 2022년 &lt;반도체@퍼듀(semiconductor@purdue)&gt;라는 이름의 이 <a href="https://engineering.purdue.edu/semiconductors" target="_blank" rel="noopener">프로젝트</a>를 런칭하며, 연간 1,000 여명의 반도체 마이크로 전자공학 전문가를 졸업시키기 위한 반도체 석사 과정을 신설하고,  전세계의 반도체 전문회사들과의 산학 협력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p>
<p>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글로벌 파운더리, IBM, 인텔, 그래프코어, 마벨테크놀로지, 엔비디아,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 시놉시스, TSMC 등 전세계 최고의 반도체 관련 회사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다방면에 걸친 협력 활동을 진행중에 있고요. 여기에 우리나라의 SK 하이닉스도 곧 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7"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반도체@퍼듀_협력사.jpg" alt="" width="676" height="399"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반도체@퍼듀_협력사.jpg 676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3/반도체@퍼듀_협력사-300x177.jpg 300w" sizes="auto, (max-width: 676px) 100vw, 676px" /></p>
<p>그러면, &lt;반도체@퍼듀&gt;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학부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산학 협력 프로젝트 및 인턴쉽 기회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시죠.</p>
<h3>Purdue STAR 프로그램</h3>
<p>Summer Training, Awareness, and Readiness for Semiconductors (STAR)의 약자로 학부 과정 1-2학년 학생들에게 8주간의 여름 인턴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엔지니어링 전공 학생에게 제공되며 신청 기간은 매년 12월~2월 1일까지입니다.</p>
<p>아래 영상은 2023년 퍼듀 STAR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인텔, TSMC 등 회사에서의 인턴 경험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br />
<iframe loading="lazy"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WYks2x48xg?si=iCDqKSkOgtw5z4Uj"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h3>Purdue SOCET 프로그램</h3>
<p>system-on-chip extension technologies (SOCET)의 약자로 학부 과정 학생들이 학기 중에 RTL design, physical design, PCB design, chip bringup, verification methods, an array of EDA tools and software development 등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하게 되는 일들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젝트 입니다.</p>
<h3>Changing the World with Chips</h3>
<p>Changing the World with Chips은 세미나 기반의 1학기짜리 과정으로 산업현장의 실무자를 직접 초청하여, 반도체 기술, 전방 산업, 커리어 기회 등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주로 하는 수업입니다. 모든 공대생은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p>
<style> .dulsone_table2 td:nth-child(2) {text-align:left;} td:nth-child(3) {text-align:left; }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900">
<tbody>
<tr>
<td width="80">날짜</td>
<td width="600">코스</td>
<td>스폰서 및 강사</td>
</tr>
<tr>
<td>10-Jan</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KygS2eM9-nE" target="_blank" rel="noopener">New Era of Semiconductor Electronics</a></td>
<td>Professor Mark Lundstrom</td>
</tr>
<tr>
<td>17-Jan</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uag1YtRlJx8" target="_blank" rel="noopener">Semiconductor Equipment</a></td>
<td>ASML</td>
</tr>
<tr>
<td>24-Jan</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sge_mskpoI" target="_blank" rel="noopener">Why GPUs are Driv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Era</a></td>
<td>NVIDIA</td>
</tr>
<tr>
<td>31-Jan</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abpqhynv0I" target="_blank" rel="noopener">Business Basics in Semiconductors</a></td>
<td>Microchip</td>
</tr>
<tr>
<td>7-Feb</td>
<td>The Intricacies of Setting up a New Fab</td>
<td>TSMC</td>
</tr>
<tr>
<td>14-Feb</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lbETGNDFs8" target="_blank" rel="noopener">NAND Flash Memory: Innovating To Keep Up With The World&#8217;s Storage Needs</a></td>
<td>Western Digital</td>
</tr>
<tr>
<td>21-Feb</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lrKR65ZYD8" target="_blank" rel="noopener">Excellence in Quality and Reliability &amp; Intel&#8217;s Impact on the Semiconductor Industry</a></td>
<td>Intel</td>
</tr>
<tr>
<td>28-Feb</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gB6XxOGyEo" target="_blank" rel="noopener">Innovations in Semiconductor Fabrication: an Equipment Supplier&#8217;s Perspective</a></td>
<td>Lam Research</td>
</tr>
<tr>
<td>6-Mar</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TrX19c_guI" target="_blank" rel="noopener">Staying Ahead of What&#8217;s Possible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a></td>
<td>Analog Device</td>
</tr>
<tr>
<td>13-Mar</td>
<td></td>
<td>spring break</td>
</tr>
<tr>
<td>20-Mar</td>
<td><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ejmNU7AmZs" target="_blank" rel="noopener">Apple Silicon Engineering Profiles and Careers</a></td>
<td>Apple</td>
</tr>
<tr>
<td>27-Mar</td>
<td></td>
<td>GlobalFoundries</td>
</tr>
<tr>
<td>3-Apr</td>
<td></td>
<td>SK Hynix</td>
</tr>
<tr>
<td>10-Apr</td>
<td></td>
<td>Synopsys</td>
</tr>
<tr>
<td>17-Apr</td>
<td></td>
<td>AMD</td>
</tr>
<tr>
<td>24-Apr</td>
<td></td>
<td>Reflect, Next steps</td>
</tr>
</tbody>
</table>
</div>
<h3>SCALE</h3>
<p>Scalable Asymmetric Lifecycle Engagement (SCALE)의 약자로, 미국 국방 분야의 반도체 인력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학부생 및 대학원생 모두 참여 가능하지만, 오직 미국 시민권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p>
<h3>Semiconductors@Birck</h3>
<p>마이크로/나노 제조 공정 개발 중 분석에 적합한 실험 세트를 설계하고 구현 하는 프로젝트로, 각 팀은 학부생들과 Birk Nanotechnology Center의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교수진, 그리고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들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과정입니다.</p>
<h3>대학원 석박사 이상 과정</h3>
<ul>
<li>반도체 학위 프로그램 (Semiconductor Degrees Program): 온/오프라인 통합 과정으로 반도체 및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전문가 양성 과정</li>
<li>마이크로전자 및 첨단반도체 분야 집중 과정 (Graduate Concentration in Microelectronics and Advanced Semiconductors)</li>
</ul>
<h2>마무리</h2>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다른 컨텐츠로 뵙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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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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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탑 세이프티 픽 2024, 미국 IIHS 자동차 충돌테스트 총정리</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iihs-top-safety-pick-plu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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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Tue, 05 Mar 2024 18:41:23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3650</guid>

					<description><![CDATA[<p>탑 세이프티 픽(TSP) 의 2024년 결과가 2월 27일 발표되었습니다. 올해는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포함)가 6개의 TSP+와 10개의 TSP 로 제일 많은 차종이 상위 등급을 받았고요. 그 뒤를 이어서, 토요타(렉서스 포함)가 1개의 TSP+와 12개의 TSP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살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게 무엇일까요 ? 디자인, 승차감, 하차감, 최신 기술 적용 여부, 엔진방식, 구매 가격, 감가상각 등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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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탑 세이프티 픽(TSP) 의 2024년 결과가 2월 27일 발표되었습니다. 올해는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포함)가 6개의 TSP+와 10개의 TSP 로 제일 많은 차종이 상위 등급을 받았고요. 그 뒤를 이어서, 토요타(렉서스 포함)가 1개의 TSP+와 12개의 TSP를 받았습니다.</div>
<div>

</div>
<p>미국에서 자동차 살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게 무엇일까요 ? 디자인, 승차감, 하차감, 최신 기술 적용 여부, 엔진방식, 구매 가격, 감가상각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은 참 많습니다.</p>
<p>저는 개인적으로 차량의 안전성와 내구성을 제일 중요한 사항으로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안전한 차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드릴 미국 IIHS 자동차 충돌테스트 결과를 소개해 드릴께요</p>
<h2>미국 IIHS 는 어떤 곳 ?</h2>
<p>미국 IIHS는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의 약자로 1959년에 설립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입니다. 실제 발생하는 교통사고 통계를 바탕으로 탑승자의 안전도, 차량 충돌로 인한 예상 수리비까지 고려해 등급을 발표 합니다.</p>
<p>IIHS는 민간단체로 그들의 권고사항이나 발표가 강제성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차량 안전 관련 정보이다 보니, 이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지 않는 다면 실제 차량 판매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실제로 차량 안전도 향상에 여러가지 기여를 한 것으로도 평가 받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www.iihs.org/ratings/top-safety-picks"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a>에 방문하시면, 2024년 TSP+와 TSP 에 선정된 차량을 사이즈 및 형태별로 볼 수 있고요, 예전에 도입되었던 모델들도 볼 수 있습니다.</p>
<h2>주요 차량 충돌테스트 검사</h2>
<ul>
<li>측면 충돌 검사 &#8211; 신규 (Updated Side)</li>
<li>정면 충돌 국소 부위 검사 (Small Overlap)</li>
<li>부분 정면 충돌 &#8211; 신규 (Updated Moderate Overlap)</li>
</ul>
<h3>측면 충돌 검사 &#8211; 신규 (Updated Side)</h3>
<p>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전세계적인 차량 구매의 트렌드중 하나가 SUV 차량 판매의 급격한 증가 입니다. IIHS 에서 주목한 것은 이러한 SUV 차량이 늘어나면서 측면으로 차량과 차량이 충돌했을 때 사망 사고가 급격히 증가한다는 점이였어요.</p>
<p>이 검사는 2021년 신규 도입되어 더 무거운 차량이 더 빠른 속도로 측면에서 충돌했을때의 안전도를 평가하는 테스트 입니다. 속도는 시속 37마일(약 60km), 무게는 4,200파운드(약 1.9톤)로 증량해 충격량만 82%가 증가했고 기존 검사보다 더 낮고 좁은 범위의 타격 범위를 갖도록 검사했습니다.</p>
<p>처음 도입시 대부분의 차량이 불량(Poor 등급)을 받으면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p>
<h3>정면 충돌 국소 부위 검사 (Small Overlap)</h3>
<p>정면 충돌 검사는 Moderate Overlap 과 Small Overlap 으로 나뉩니다. Moderate (일반)은 정면 충돌시 40%, Small (극소부위)은 전면의 25%만 충돌시키는 것이 다른데요.</p>
<p>미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25%가 극소부위 충돌시 발생하는 차량의 견고성 부족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져서 2012년 부터 도입된 검사입니다.</p>
<p>국소 부위 충돌은 좁은 곳에 모든 에너지가 집중되기 때문에 Moderate Overlap  보다 차량에 가해지는 충격이 훨씬 큰데요. 차량 운전석 25%, 조수석 25%를 각각 별도로 충돌 테스트를 해서 결과를 보여줍니다. 도입된 지 꽤 오래된 검사이기 때문에 요즘 나오는 브랜드 차량들은 대부분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p>
<h3>부분 정면 충돌 &#8211; 신규 (Updated Moderate Overlap)</h3>
<p>기존에는 운전석/조수석에 앉은 사람들을 위주로 평가했다면, Updated Moderate Overlap은 뒷좌석에 앉은 작은 체구의 사람(어린이나 여성 등)에 대한 안정성까지 확인합니다. 사실 이 검사는 꼭 필요한게 웬만한 중형세단이나 SUV 차량은 뒷좌석에 어린아이를 태우니까요.</p>
<p>검사 결과, 2022년식 현대 펠리세이드가 차량 자체는 멀쩡하지만 2열 승객의 목, 머리, 가슴에 심각한 부상 우려로 Poor(불량) 등급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에도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문제점이 해결되었습니다.</p>
<h2>탑 세이프티 픽 등급 종류</h2>
<h3>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TSP+) 등급</h3>
<p>2024년 기준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정면 국소 부분(small overlap front), 측면(side) 충돌의 2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아야 합니다. 부분 정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에서는 최소한 &#8216;양호함(acceptable)&#8217;이상의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이전 평가에 있던 천장강도(roof strength)와 머리 지지대(head restraint) 평가는 2023년 테스트부터는 제외 되었고,올해 부터는 야간 충돌 테스트가 추가 되었습니다.</p>
<p>또한 주/야간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테스트에서 ‘우수함(advanced)’ 이상의 등급,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이상을 받아야 합니다.</p>
<h3>탑 세이프티 픽 (TSP) 등급</h3>
<p>총 3개의 충돌 안전 항목 평가 중 정면 국소 부분 (small overlap front), 부분정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아야 합니다.</p>
<p>이와 함께 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에서 ‘우수함(advanced)’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에서 차량의 전체 트림이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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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차량 (TSP+)</h2>
<ul>
<li>G: Good</li>
<li>A: Acceptable</li>
<li>M: Marginal</li>
<li>P: Poor</li>
</ul>
<p>Good이 가장 좋은 등급이고요, TSP+나 TSP에 선정되려면 최소한 Good 혹은 Acceptable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p>
<p>Good/Acceptable 이 함께 표시된 경우는 트림별로 결과가 다른 경우 입니다.</p>
<p>아래표의 차량은 모두 2024년형 모델 입니다.</p>
<style>.dulsone_table2 td:nth-child(2) { text-align:left; <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style>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75">
<tbody>
<tr>
<td width="120">구분</td>
<td width="235">차량명</td>
<td width="65">스몰오버랩</td>
<td width="65">부분정면 충돌</td>
<td width="65">부분정면 충돌 Update</td>
<td width="65">측면 Update</td>
<td width="65">헤드라이트</td>
<td width="65">보행자 충돌방지(표준)</td>
<td width="65">보행자 충돌방지(옵션)</td>
<td width="65">안전벨트</td>
<td width="65">Latch</td>
</tr>
<tr>
<td>소형</td>
<td>어큐라 인테그라 해치백</td>
<td>G</td>
<td>G</td>
<td>A</td>
<td>G</td>
<td>A</td>
<td>G</td>
<td></td>
<td>M</td>
<td>A</td>
</tr>
<tr>
<td>소형</td>
<td>마쯔다 3 해치백</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소형</td>
<td>마쯔다 3 세단</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A</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소형</td>
<td>토요타 프리우스</td>
<td>G</td>
<td>G</td>
<td>A</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td>
<td>혼다 어코드</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A</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td>
<td>현대 아이오닉</td>
<td>G</td>
<td>G</td>
<td>A</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A</td>
</tr>
<tr>
<td>대형</td>
<td>제네시스 전동화 G8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A</td>
<td>A</td>
<td></td>
<td>A</td>
<td>M</td>
</tr>
<tr>
<td>소형 SUV</td>
<td>제네시스 GV6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혼다 HR-V</td>
<td>G</td>
<td>G</td>
<td>G</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현대 코나</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마쯔다 CX-3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소형 SUV</td>
<td>마쯔다 CX-5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A</td>
<td>A</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포드 익스플로러</td>
<td>G</td>
<td>G</td>
<td>G</td>
<td>G</td>
<td>A</td>
<td>A</td>
<td></td>
<td>P</td>
<td>A</td>
</tr>
<tr>
<td>중형 SUV</td>
<td>기아 텔룰라이드</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td>
</tr>
<tr>
<td>중형 SUV</td>
<td>마쯔다 CX-9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닛산 패스파인더(*)</td>
<td>G</td>
<td>G</td>
<td>A</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스바루 어센트</td>
<td>G</td>
<td>G</td>
<td>A</td>
<td>G</td>
<td>G</td>
<td>A</td>
<td></td>
<td>P</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어큐라 MDX</td>
<td>G</td>
<td>G</td>
<td>A</td>
<td>G</td>
<td>G</td>
<td>A</td>
<td></td>
<td>P</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BMW X3</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td>
<td>M</td>
<td>M</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제네시스 GV80(**)</td>
<td>G</td>
<td>G</td>
<td>G</td>
<td>G</td>
<td>A</td>
<td>A</td>
<td></td>
<td>G</td>
<td>A</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메르세데스-벤츠 GLE</td>
<td>G</td>
<td>G</td>
<td>G</td>
<td>G</td>
<td>G</td>
<td>M</td>
<td>A</td>
<td>G</td>
<td></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테슬라 모델 Y</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G</td>
<td></td>
<td></td>
<td>A</td>
</tr>
</tbody>
</table>
</div>
<p>* 닛산 패스파인더: 2023년 11월 이후 생산분 한정<br />
** 제네시스 GV80 : 2023년 8월 이후 생산분 한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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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탑 세이프티 픽 차량 (TSP)</h2>
<div class="dulsone_table_container" style="width: 100%; overflow: auto;">
<table class="dulsone_table2"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width="875">
<tbody>
<tr>
<td width="120">구분</td>
<td width="235">차량명</td>
<td width="65">스몰오버랩</td>
<td width="65">부분정면 충돌</td>
<td width="65">부분정면 충돌 Update</td>
<td width="65">측면 Update</td>
<td width="65">헤드라이트</td>
<td width="65">보행자 충돌방지(표준)</td>
<td width="65">보행자 충돌방지(옵션)</td>
<td width="65">안전벨트</td>
<td width="65">Latch</td>
</tr>
<tr>
<td>소형</td>
<td>현대 엘란트라</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G</td>
<td></td>
<td>A</td>
<td>A</td>
</tr>
<tr>
<td>소형</td>
<td>스바루 임플레자</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소형</td>
<td>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td>
<td></td>
</tr>
<tr>
<td>중형</td>
<td>스바루 아웃백</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td>
<td>토요타 캠리</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td>
<td>메르세데스-벤츠 C-Class</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G</td>
<td>G</td>
<td>G</td>
</tr>
<tr>
<td>대형</td>
<td>토요타 크라운</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대형 럭셔리</td>
<td>BMW 5</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td>
<td></td>
</tr>
<tr>
<td>대형 럭셔리</td>
<td>제네시스 G80</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A</td>
<td>G</td>
<td></td>
<td>A</td>
</tr>
<tr>
<td>대형 럭셔리</td>
<td>제네시스 G90</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td>
</tr>
<tr>
<td>소형 SUV</td>
<td>BMW X1</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M</td>
<td>G</td>
</tr>
<tr>
<td>소형 SUV</td>
<td>혼다 CR-V</td>
<td>G</td>
<td>G</td>
<td>P</td>
<td>G</td>
<td>G</td>
<td>A</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현대 아이오닉 5</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현대 투싼</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기아 스포티지</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A</td>
<td></td>
<td></td>
<td>A</td>
</tr>
<tr>
<td>소형 SUV</td>
<td>렉서스 RZ</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소형 SUV</td>
<td>렉서스 UX</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소형 SUV</td>
<td>스바루 솔테라</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혼다 파일럿</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현대 펠리세이드</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A</td>
<td>A</td>
</tr>
<tr>
<td>중형 SUV</td>
<td>지프 그랜드 체로키</td>
<td>G</td>
<td>G</td>
<td>P</td>
<td>G</td>
<td>G/A</td>
<td>A</td>
<td></td>
<td>M</td>
<td></td>
</tr>
<tr>
<td>중형 SUV</td>
<td>지프 그랜드 체로키 L</td>
<td>G</td>
<td>G</td>
<td>P</td>
<td>G</td>
<td>G/A</td>
<td>A</td>
<td></td>
<td>M</td>
<td></td>
</tr>
<tr>
<td>중형 SUV</td>
<td>마쯔다 CX-90</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닛산 아리야</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G</td>
<td></td>
<td>A</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토요타 하이랜더</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A</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중형 SUV</td>
<td>폭스바겐 아틀라스</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A</td>
<td></td>
<td></td>
<td>M</td>
</tr>
<tr>
<td>중형 SUV</td>
<td>폭스바겐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츠</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td>
<td></td>
<td>M</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어큐라 RDX</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아우디 Q4 e-트론</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아우디 Q4 스포츠백 e-트론</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제네시스 전동화 GV70</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td>
<td></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제네시스 GV70</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A</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인피니티 QX60</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렉서스 NX</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렉서스 N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G</td>
<td></td>
<td></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렉서스 RX</td>
<td>G</td>
<td>G</td>
<td>P</td>
<td>G</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메르세데스-벤츠 GLC</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G</td>
<td>G</td>
<td>G</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볼보 XC90</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A</td>
<td></td>
<td>G</td>
<td>A</td>
</tr>
<tr>
<td>중형 럭셔리 SUV</td>
<td>볼보 XC90 리차지</td>
<td>G</td>
<td>G</td>
<td></td>
<td>G</td>
<td>A</td>
<td>A</td>
<td></td>
<td></td>
<td>A</td>
</tr>
<tr>
<td>대형 SUV</td>
<td>아우디 Q7</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G+</td>
</tr>
<tr>
<td>대형 SUV</td>
<td>아우디 Q8 e-트론</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td>
</tr>
<tr>
<td>대형 SUV</td>
<td>아우디 Q8 스포츠백 e-트론</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td>
</tr>
<tr>
<td>대형 SUV</td>
<td>리비안 R1S</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A</td>
<td></td>
<td>P</td>
<td>G</td>
</tr>
<tr>
<td>미니밴</td>
<td>혼다 오디세이</td>
<td>G</td>
<td>G</td>
<td>P</td>
<td>G</td>
<td>A</td>
<td>A</td>
<td></td>
<td>P</td>
<td>G+</td>
</tr>
<tr>
<td>미니밴</td>
<td>토요타 시에나</td>
<td>G</td>
<td>G</td>
<td>M</td>
<td>G</td>
<td>G</td>
<td>A</td>
<td></td>
<td>G</td>
<td>G+</td>
</tr>
<tr>
<td>소형 픽업</td>
<td>현대 산타 크루즈</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td>
<td>A</td>
<td>A</td>
</tr>
<tr>
<td>대형 픽업</td>
<td>리비안 R1T</td>
<td>G</td>
<td>G</td>
<td></td>
<td>G</td>
<td>G</td>
<td>A</td>
<td></td>
<td></td>
<td>G</td>
</tr>
<tr>
<td>대형 픽업</td>
<td>토요타 툰드라</td>
<td>G</td>
<td>G</td>
<td>P</td>
<td>G</td>
<td>G/A</td>
<td>A</td>
<td></td>
<td>G</td>
<td>A</td>
</tr>
<tr>
<td>대형 픽업</td>
<td>토요타 툰드라 익스텐디드</td>
<td>G</td>
<td>G</td>
<td></td>
<td>G</td>
<td>G/A</td>
<td>A</td>
<td></td>
<td></td>
<td></td>
</tr>
</tbody>
</table>
<div class="dulsone_manual_ads"></div>
<h2>마무리</h2>
<p>미국 유학생이 차를 사는 경우, 대부분 중고차 구입을 추천하더라고요. 중고차가 훨씬 저렴하기도 하고, 신차는 차량 가치가 빨리 떨어지기도 하고, 보험료도 비싸니까요.</p>
<p>그런데 요즘에는 워낙 시대가 빨리 변하다 보니, 신차가 차량 기능만 좋아지는게 아니라 안정성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당장 현대/기아차만 해도 2022년형과 2024년형의 안정성 등급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만일 안정성을 제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신다면, 가능한 예산내에서 저렴한 새차를 구입하고 타는게 더 안전한 판단이 아닐까 해서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p>
<p>그럼, 다음에 또 유익한 컨텐츠로 뵐게요.</p>
</div>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iihs-top-safety-pick-plus/">탑 세이프티 픽 2024, 미국 IIHS 자동차 충돌테스트 총정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iihs-top-safety-pick-plu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개기일식 우주쇼 북미 전역에서 2024년 4월 8일 관측</title>
		<link>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solar-eclipse/</link>
					<comments>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solar-eclipse/#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널싱스쿨닷넷]]></dc:creator>
		<pubDate>Mon, 26 Feb 2024 08:06:36 +0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ursing-school.net/?p=3694</guid>

					<description><![CDATA[<p>개기일식: 대낮에 하늘이 캄캄해져 별이보이고 주변이 마치 환상세계처럼 시시각각 비현실적으로 변하는 경험이라 평생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수 있는 우주쇼. 2024년, 북미대륙을 가로지르는 개기일식이 4월 8일에 일어납니다. 우주쇼 개기일식 이란 개기일식은 ‘태양-달-지구’ 순서로 일직선이 될 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일식은 태양이 달에 일부분만 가려지면 부분일식, 해와 달이 겹쳤으나 달이 해를 [&#8230;]</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solar-eclipse/">개기일식 우주쇼 북미 전역에서 2024년 4월 8일 관측</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dulsone_brief">개기일식: 대낮에 하늘이 캄캄해져 별이보이고 주변이 마치 환상세계처럼 시시각각 비현실적으로 변하는 경험이라 평생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수 있는 우주쇼. 2024년, 북미대륙을 가로지르는 개기일식이 4월 8일에 일어납니다.</div>

<h2>우주쇼 개기일식 이란</h2>
<p>개기일식은 ‘태양-달-지구’ 순서로 일직선이 될 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일식은 태양이 달에 일부분만 가려지면 부분일식, 해와 달이 겹쳤으나 달이 해를 전부 가리지 못해 반지 모양으로 가려지면 금환일식등으로 나뉘어 집니다.</p>
<ul>
<li>부분일식 : 태양의 일부분만 가려진 현상</li>
<li>금환일식 : 반지모양으로 가려진 현상</li>
<li>개기일식(total solar eclipse) : 태양이 완전히 가려진 현상</li>
</ul>
<h2>미국에서 볼 수 있는 개기일식은 언제 ?</h2>
<p>개기일식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 경험입니다.</p>
<p>북미에는 지난 1997년에 99년만의 개기일식이 있었고, 그리고 바로 올해 2024년 4월 8일 27년만에 우주쇼가 다시 한번 펼쳐 집니다.</p>
<p>개기일식은 1초 미만에서 최대 8분 정도 지속되며, 이 짧은 시간 동안 평상시에는 볼 수 없는 코로나 및 홍염 현상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p>
<h2>북미 개기일식 경로</h2>
<p>이번에 관측되는 개기일식은 북미 대륙의 남동쪽에서 부터 관측되서, 멕시코, 미국을 지나, 캐나다에서 까지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아래 사진에서 보면, 관측이 가능한 주요 도시는 텍사스 주의 샌안토니오, 오스틴, 포트워스, 댈러스 부터 시작해서, 인디애나 주의 인디애나 폴리스와 오하이오주의 클리브랜드 등에서는 시 전체에서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5"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solar-eclipse-path.jpg" alt="북미 개기일식 2024 경로" width="503" height="588"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solar-eclipse-path.jpg 503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solar-eclipse-path-257x300.jpg 257w" sizes="auto, (max-width: 503px) 100vw, 503px" /></p>
<h2>개기일식 볼때 주의할 점</h2>
<p><a href="https://science.nasa.gov/eclipses/future-eclipses/eclipse-2024/" target="_blank" rel="noopener">미 항공 우주국 NASA 발표</a>한 바에 따르면, 개기일식 관측시 제일 중요한 것은 눈의 안전입니다.</p>
<p>완전한 개기일식이 되기 직전이나 직후에 맨눈으로 보는 것은, 잠깐 만으로도 실명이 바로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8220;일식안경(Eclipse Glasses)&#8221; 를 사용할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p>
<p>일식안경은 일반적인 선글라스와 완전히 다릅니다. 선글라스가 아무리 어둡게 되어 있더라도 절대 선글라스 만으로 태양을 봐서는 안됩니다.</p>
<p>또한, 카메라나 쌍안경, 혹은 일반적인 선글라스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자외선을 적절히 차단할 수 없는 경우는 장비가 망가지거나 눈에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p>
<p>이와 같은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는 반드시 국제 안전 표준인 ISO 12312-2 규격을 따른 장비인지 확인 후 사용하기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4157" src="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개기일식-안전하게.jpg" alt="개기일식 안전하게 " width="378" height="378" srcset="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개기일식-안전하게.jpg 350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개기일식-안전하게-300x300.jpg 300w, https://nursing-school.net/wp-content/uploads/2024/02/개기일식-안전하게-150x150.jpg 150w" sizes="auto, (max-width: 378px) 100vw, 37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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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이클립스 안경 구하는 곳</h2>
<p>미항공우주국 NASA와 미국 천문학회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도록 이클립스 안경, 휴대용 태양열 뷰어 &amp; 태양열 필터 시트/롤을 구매할 수 있는 <a href="https://eclipse.aas.org/eye-safety/viewers-filters#viewers" target="_blank" rel="noopener">미국 제조사 업체를 공개</a>했습니다. 특정 업체에 이득이 생기지 않도록, 선정된 업체들의 목록 순서를 랜덤하게 변경한다고 하네요.</p>
<p>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미국 제조사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p>
<p>아래 제품은 모두 국제안전표준을 따른 제품이라고 하니, 현재 미국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p>
<ul>
<li><a class="flying-focus_display" href="https://flipnshades.com/" target="_blank" rel="noopener">Flip&#8217;n Shades</a> (clip-ons for baseball caps)</li>
<li><a class="flying-focus_display" href="https://www.rainbowsymphonystore.com/collections/eclipse-glasses-safe-solar-viewers" target="_blank" rel="noopener">Rainbow Symphony</a></li>
<li><a href="http://www.eclipseglasses.com/" target="_blank" rel="noopener">American Paper Optics</a> / <a href="http://www.eclipseglasses.com/" target="_blank" rel="noopener">eclipseglasses.com</a></li>
<li><a href="http://www.daystarfilters.com/glasses/Glasses.shtml" target="_blank" rel="noopener">DayStar Filters</a></li>
<li><a class="flying-focus_display" href="https://www.seymoursolar.com/store/p248/Helios_Film_Sheets.html#/" target="_blank" rel="noopener">Seymour Solar</a> (sheets only)</li>
<li><a href="http://thousandoaksoptical.com/products/eclipse/" target="_blank" rel="noopener">Thousand Oaks Optical</a></li>
</ul>
<p>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p>
<p>다음에 또 유익한 컨텐츠로 뵐게요.</p>
<p>The post <a href="https://nursing-school.net/daily-life/solar-eclipse/">개기일식 우주쇼 북미 전역에서 2024년 4월 8일 관측</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nursing-school.net">널싱스쿨닷넷</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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